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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싱글 Gee느님 티저 강림

라디오에 노래가 떴을 때부터 계속 'GENIE 때는 잘하다가 왜~'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는 쥔장올씨다. 다른 노래도 아니고 2009년의 끝판왕 Gee느님이잖아요. 일본분들에게도 선호도 제1위의 위엄. 지지지지 베벱베베베베~ 드디어 티스토리에서도 글쓰기창에 유튜브 동영상을 검색해서 넣을 수 있게 되었군요. 우후후 But, 화질이 압박이 커서 크기를 고대로 못 가지고 오고 줄였습니다. 고화질에 대한 아쉬움이 많으시겠지만, 아시잖아요. 금강불괴를 자랑하는 도래언니가 오리콘DVD차트에서 어떻게 달리고 있는지, 나유타웹님들은 아껴뒀다가 또 DVD로 팔아먹어야죠. -ㅅ-; 그때 제발 티저 영상도 넣어줬으면. 의상도 Gee만큼은 스키니진을 유지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왠지 남덕후들을 배려한 것 같은(?) ..

Hey, Girls 2010.10.01

다음 검색 쯔앙~

역시 국내활동을 쉬는 기간동안 팬들을 소소하게 달래기 제일 좋은 것은 시도떄도 없이 나오는 광고 CF일텐데, 뭔가 찍을 줄은 알았지만서도, 다음에서 소녀시대한테 컨택할 줄은 몰랐네요. 아무튼 도미노 이후에 간만에 나온 광고이니 한 번 봅시다. 출처는 유튜브 lmchoding님 탱싴버전. 광고 맞나요 -ㅂ-; 이거 메이킹 아님? 왜 이렇게 대화가 리얼 내추럴하게 보이는 것인가요. 흔히들 말하는 예능에서 애들한테 카메라랑 컨셉만 던져주면 베스트가 나온다는 법칙을 광고에 과감히 적용한 다음광고 제작진들 당신은!! -ㅂ-)9m 수상해... 아무튼 미용실에서 웨이브 풀려서 심기가 불편한 시카여신님을 다스리는 리더 김태연님의 활약상 굳이네요. 역시 이쁘다 반응이 나오니 금새 텐션이 올라가는 여신님, 웃음소리 히힝~..

Hey, Girls 2010.10.01

There Is A

꿈에서 깨어나기 전에 다 끝나기 전에 그 이름을 불러야 할텐데 내가 지금 여기 서 있다고 윤상 - 어떤 사람 A ********* 금지어 목록에 몇개의 단어를 추가했습니다. 댓글에 아래의 단어를 기재하시면 등록거부를 당하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소덕후' '덕후' '무덤짤' 이제껏 써오던 약 370개의 글에는 이런 저런 유리의 모습들 제가 보아온 유리에 대한 말들과 생각들 혹은 나도 의식을 못한 말들과 생각들 차곡차곡 잘 정리를 안하고 대충 쑤셔넣고 사는 기분이라서 미안하지만 이런 저런 모습들이 파편같이 흩어져 있다는 것. 중요한것은, 늘 종잡을 수 없다고 둘러대면서도 아직도 그런 조각조각 파편처럼 흩어져서 있는 말들과 그 모습들이 여전히 색이 바래지지 않거나 변하지 않고 여전하다는 거에요. 정말 보이지..

Lalala 2010.09.27

닛케이엔터테인먼트 목차+닛케이비지니스 서두에 실린 글 요약

전에 트위터로 날린 번역글인데 여기에 다시 정리했습니다. ※ 닛케이 엔터테인먼트 10월호 ※ 이번 달의 표지는 소녀시대. 한국 연예인으로 엔터!의 커버를 장식한 것은 2004년의 BoA씨, 배용준씨 이후 3번째. 욘사마 처럼 일본의 잡지 표지에 처음으로 촬영한 사진이 게재되었습니다. 멤버가 9명이나 있으면 촬영중에 시간이 비는 멤버도 나옵니다. 그럴 때 눈앞에서 iPad로 카레이스 게임을 시작한 것은 티파니씨. 효연씨는 특기인 댄스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촬영,취재가 끝나서 돌아갈 적에 멤버 전원이 정렬해서 인사하고 나서 우리들도 정리를 하고 있을 때... 대기실에서 유리씨가 당황한 모습으로 달려나왔습니다. 용무를 마치고 있던 와중에 모두가 유리씨를 놔두고 가버린 모양입니다. 물론 스튜디오 밖에서는 차..

Hey, Girls 2010.09.27

뜬금없는 소원을 말해봐 움짤

제가 좀 뜬금이 없기는 합니다. 어제 이상하게 하루죙~일 유리양의 자랑은 아니지만 쥔장의 팬질 라이프는 뒷북이 생활화가 되어 있다지요. 한동안 '즤니 즤니' 해댄 반작용인지, 아니면, 넷북에서 기르는 그것(?)의 영향 인지.. 지금도 익스플로러창을 밀어대고 난리이군요;; 그래, 그 배에 카메라를 달고 소녀들 손을 잡으며 촬영한 그 오빠가 되고픈 기분이었지...(먼산) 저 같으면 심장 기능이 떨어질 때 브이텍 기계 대용으로 씁니다.(먼산) 구너가 깝을 떨건 말건 초월하신 자비로운 시카여신의 찰나같은 영접과 윤아양의 어색한 눈길이 대조되는 상황이 포인트입죠. 그런데 이거 소스가, 작년에 드릴 눈빛과 5:5 가르마 흑발의 위엄과 폭풍맵시를 드세게 휘날리던 소원을 말해봐 뮤비인 겁니다? 상관없어요, 구너니까 ㅋ..

PlayBox/움짤 2010.09.25

ViVi 11월호 소녀시대 기사중 유리양 부분

일본잡지 Vivi 11월호에 소녀시대의 사진과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역시 패션잡지에서도 움직이기 시작했군요. 음방 같은 프로모션이 없어서 의아할지도 모르지만, 일본에서는 워낙 여성들팬의 인기에 안보이게 패션잡지 촬영등에 붙잡혀 있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표지의 유리양 소개 5. Yuri ユリ 검은 눈, 검은 머릿결의 건강미인 ※ 그 외의 멤버들 소개 1.Sooyoung 수영 スヨン 멤버들 중에서 가장 일본어를 잘함 2.Tiffany 티파니 テイファにー 핑크를 좋아하는 걸리쉬 담당 3.Sunny 써니 サニー 특기는 스포츠인 파워풀걸 4.Jessica 제시카 ジェシカ 예쁜 금발이 트레이드 마크 6.Yoon A윤아 ユナ 인기있는 연기파 여배우! 7.Hyoyeon 효연 ヒョヨン 댄서블한 쿨걸 8...

The Yuri 2010.09.23

우주천재 납신 날

색다른 효를 느껴부아. 요즘 우주천재는 미모도 우주천재가 되가는 중인 듯. 누가 처음으로 '우주천재'라는 호칭을 붙이기 시작했는지 모르지만, 그 분도 만만치 않은 천재인 듯. 드디어 춤 뿐만이 아니라 효능감이 막 꽃을 피우고 있었는데, 해외활동을 한다고 국내에서 예능활동은 다 접어서 타이밍이 제일 아쉬운 멤버일 수도 있는 듯. 그래도, 아직도 보여줄 게 더 남았냐고 왈왈거릴 작자들에게 소녀시대의 마지막 비장의 카드, 보루격인 멤버인 듯. 늘 패션에 눈이 가는 멤버가 티파니, 수영, 그리고 끊임없이 패션의 유행을 도모하는 효연이의 조용한 시도들에 눈이 즐거운 듯. 왜냐하면, 우주천재니까. 또 한 살을 먹어도 김열살인지 모르겠으나, 효연양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컨티뉴인지 모르겠으나 부디 효하..

Hey, Girls 2010.09.22

걸스 어워드 재팬 2010 - 부록(?)

왜 이 글을 보호글로 했는지 궁금하셨죠? 트윗에 올렸던 그 짤이에요. 소녀들 위엄 돋네요. 반응은 이 정도였어요. 일본에도 익룡팬이 -ㅂ-;) 직접 볼 때에는 자리운이 대박이어서 잘 보였는데 기념으로 찍은 건 이 모냥-ㅂ-) 짤막하게 볼품없이 렌즈가 깨진 3년전 핸드폰이라서 그래요. 유리 파트가 이랬다는 의미로...그 순간만 ^^; 이건 특별히 파니의 '그어얼!푸딩백곰.' ※ 시작 / 정지 : 화면을 클릭

걸스 어워드 재팬 2010 후기

나름 공식적인 첫 오프였습니다. 정말? 그런 셈으로 치죠. -ㅂ-;a) (수상한 쥔장) 실은 생일이기도 했고, 그냥 맹숭맹숭 보내기도 그렇고 해서, 자신에게 선물을 주는 셈 치고 다녀왔어요. 원래는 일년에 봄-여름, 가을-겨울 시즌 두차례에 걸쳐서 걸들의 취향, 그러니까 소녀들이 좋아하는 패션과 음악의 조화를 꾀한다는 이벤트로, 이와 비슷한 형태로 이미 '도쿄 걸즈 콜렉션'이라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올해에 개최를 시작해서 두번째를 맞는 걸스 어워드는 그 후발자라고 볼 수 있죠. 그런 두근두근 독히독히한 이벤트가, 소녀시대가 나오니 보러 가는 행사로 명분이 바뀐 것입니다. 저는 이미 걸스가 아니거던요.. ☞ 좋지 못한 현실적인 변명의 예 저는 이미 소원이거던요 ☞ 좋지만 결백하지 못한 예 저는 오늘 생일이..

Telescope 2010.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