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벌써 여섯번째 편집을 마친 버전... | 더위군 빠이! 올해 여름은 정말 힘들었어요. 무더위에... 여신들의 열풍에 ...;-ㅅ-) 9월이 되도 도저히 떠날 줄을 모르던 끈질기고 똥고집 센 무더위군이 드디어 작별을 고하는지, 기온이 뚜욱 떨어지고 있습니다. 굿바이, 내년까지 다시는 만나지 마요! 어어우워워어... 하지만 여신들은 언제든 불꽃 바람을 불어대도 됩니다. -ㅂ-) 날씨도 서서히 쌀쌀해지니 잘 된거지요. 쿨럭~ 이제 당분간은 본인이 가장 날뛰는(?) 계절이 되겠지... 하면서 자신을 무슨 고삐풀린 동물 취급이군요;;; 1년중 가장 좋아하는 시기이기에 어떻게 보낼까 즐겁게 궁리를 하게될 것 같다는 이야기부터 풀어 봅니다. | 그래서, 내딛은 안방팬의 한 걸음 마침 소시도 일본에 그렇게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