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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이것저것요것 잡담 2022년 9월

두유리멤버! 더투웨니원슽나잇옵 SEPTEMBER! -ㅅ-;; 올드팝송을 부르면서 시작한 것은 쥔장이 할미덕이란 걸 티낼라고 한 이유는 아닙니다. 그것은 자유스러운 연상작용... 쿨럭! 8월달에 그렇게 불타오르네 ❤️‍🔥퐈이아 하다가 9월이 되었으니까요. 그리고 한가위가 와버렸네요? 그렇게 다들 후유증은 잘이겨내고 계십니까. 한가위를 안 세는 나라에서 지내다보니 악착같이 달력으로 메모하고 기억해내야 하는 그런 한가위 연휴에 저는 그냥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저를 그렇게 불쌍하게 보시지 않아도 되는게 다음 주말부터 '실버위크' 라고 9연휴가 있으니까요. 으컁컁! 이게 귀국하려고 휴가를 몰아대다 귀국에 실패해서 몰아댄 보람이 없는 그런 실버위크가 되버렸습니다. 아니다, 그냥 불쌍히 여겨주시는..

Hey, Girls 2022.09.10

 소녀시대 15주년 기념활동이 끝난 마당에

쥔장은 공방에 참가했나요? --------> 아니오 팬싸인회에 참가했나요? -----> 아니오 팬미팅에 참가했나요? --------> 아니오 슴콘에 참가했나요? ----------> 아니오 스밍에 참가했나요? ---------> 아...예... 뮤비도 봐주나요... 그럼 쥔장은 뭘했나요? -ㅅ-;; 아니 그렇게 된게 아니라.. 그 생방송 어플 투표를 하고 싶었는데 막상 인기가요만 후보에 들어가지고.. 아무튼 열심히 하트 모으고 투표를 했다고요 :ㅅ: 슴콘도 팬미팅도 비욘드 라이브 결재해서 봤다고요... 음방도 챙겨 봤다고요... 직캠은 왜 이리 많이 쏟아져도 다 봤다고요... 그리고 'FOREVER 1' 시디를 84장 질렀다고요. 2세대 여돌이 20만장 돌파하는데 기여함. 그뤠 이게 있었네 -ㅂ- (배송..

Hey, Girls 2022.09.04

간만에 이것저것요것 잡담 2022년 7월

소시탐탐 우선 첫회를 방영한 시점에서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모든게 덕후일상으로, 제자리로 돌아온 느낌. 5년전 소녀시대와 똑같을 수는 없지만, 여전한 그들의 조합과 그들을 지켜보는 내 자신은 그리움을 얹어서 5년전으로 돌아온 느낌이에요. 재미야 워낙 냅두면 아무말 난무하면서도 오디오가 맞물리면서 재미가 없을 수가 있는 것, 서로 다른 개성이 부딪히면서 일어나는 화학작용은 '역시 소녀시대'라는 소리를 10년 넘게 덕질하는 나에게서도 나올 수 밖에 없네요. https://t.co/eWrhJrsgU2 (테이 둥절) 효연의 간밍아웃,,,💦 억지 끝말잇기 결국 강제 종료 | JTBC 220705 방송 소시탐탐 | (테이 둥절) 효연의 간밍아웃,,,💦 억지 끝말잇기 결국 강제 종료 #소시탐탐 #효연 #소녀시대 t..

카테고리 없음 2022.07.09

소녀시대, 어디까지 왔니? (부제:내가 여름을 싫어하면서 좋아하는 이유)

단체 써니가 부릅니다. 드디어 5년만에 대답이 돌아왔다. 다시 세어보자 태연, 티파니, 써니, 유리, 서현, 효연, 수영이와 윤아~ 워허우어어🎵 아니, 이럴 떄가 아니지 모두 다 왔네, 드디어 온다구요 소녀시대가 온다구요 'Girls Are Back'이라구요 곧 온다는데 어디까지 왔냐구요 소시탐탐까지 왔구나 잠시 여기에서 오열타임 좀 목이 빠지는 줄 알았잖아 엉어어엉어어어어어엉 소시 컴백 프로젝트가 착착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이 아직도 꿈인지 생시인지 몰라 나덕의 생신인 걸로 (퍽) 그래도 진짜가 돌아왔어요. 소녀시대님들이 케이팝 기강을 잡으러 눈에 보이는 곳까지 왔다구요. 역시 사람은 눈으로 봐야 느껴지는 것이 있고 실감도 나는 것 같습니다. 5년을 기다렸더니 7월달에 방송을 시작한다는 사실이 되게 빠르..

Hey, Girls 2022.06.17

예쁜 사람에게 예쁘게 말하기(부제 : 못나고 삐뚤어진 덕심)

어젯밤에 잠시 감성타임이 왔었는데, 딱히 특별한 계기는 없었고 문득 그렇게 떠올랐던 생각이지만 처음부터 안고 있던 고민과 고뇌였던 그 주제. '왜 나는 최애에게 말을 곱게 하지를 못하는가' 현재 상태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왠만하면 언급을 차단하고 있죠. 특히 매일 떠들고 다니는 트위터라던지... 네 트위터. 여기가 유령화 비슷하게 되어버린 이유의 하나기도 합니다. 얼마전에 쓴 후기도 보면 참 말이 더 곱게 쓸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도대체 최애한테 왜그래요?' 왜긴 왜겠어요 내가 이상하고 삐뚤어진 거지. 심지어 야구팬처럼 팬질한다는 소리도 듣고 (자랑은 아닙니다 네버) 그래서 나름 길다고 하다면 긴 14년동안 같은 팬들한테 공격도 많이 받았고 외면도 많이 당하고, 때로는 주저하시는..

Lalala 2022.06.05

간만에 이것저것요것 잡담 2022년 6월

휩휩휩휩 딥딥딥딥 효연이 싱글이 나올 때 마다 생각을 했죠. 왜 디싱만 내느냐 디제이효를 몇년이나 하고 있는데 (그 뒤 스엠욕은 생략) 그러던 디제이효가 드디어 미니앨범을 냈지요. 정규앨범이야 성에 차기는 하지만 실물앨범이라도 만족하면서. 신곡 2곡과 기존곡을 함께 모아보니 이거 명반이네 그려 -ㅂ- 앨범 아트랑 컨셉이 아주 형형색색하지만 이디엠 기준으로 보면 이정도는 얌전한 편이니 굳굳 최애곡은 2020년 내내 애플뮤직 청취수 1위를 자랑한 DESSERT이었기는 했는데, DEEP이 점점 스며들더니 생각이 없어지면 환청이 들립니다. ‘딥딥딥딥 내게 좀더 깊이 휩휩휩휩’ 이거 훅크송이였냐며 ㄷㄷㄷ 손동작도 휩휩이고 싶었으나 제가 하면 허우적허우적이죠 그래서 잠자코 듣고 심적 댄스만 추는 걸로. 스튜핃도 노..

Lalala 2022.06.04

[번역] 보쌈~운명을 훔치다~ 권유리 Kstyle 인터뷰

원문 : Kstyle INTERVIEW 少女時代 ユリ、初の時代劇にメンバーの反応は?「ポッサム~愛と運命を盗んだ男~」の人気に感謝 번역 : 요팽 (heyuri.com) 소녀시대 유리, 첫 시대극에 멤버들의 반응은? '보쌈~운명을 훔치다~'의 인기에 감사드려요 '시대극의 왕자' 정일우 x '시대극 첫 히로인' 소녀시대 유리가 호화로운 첫 공연! 정일우가 새롭게 도전하는 것은 역경을 넘어 살아가는 '조선의 파천황 영웅'.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 강대한 세력에 맞서는, 화려한 본격파 로맨스 사극 '보쌈~사랑과 운명을 훔친 남자~*1' DVD가 호평 속 발매&렌탈 중이다. 더불어 U-NEXT에서도 독점 방영을 하고 있다. 이번 발매를 기념해서 광해군의 딸이자 젊어서 과부가 되어 바우(정일우)와 만남에 의해 인생..

The Yuri 2022.05.22

식스센스 3 봤다

(이 얼마만의 후기이던가...) 뜬금없이 '식스센스3'라는 프로그램에 게스트 출연을 한다는 떡밥이 떴다. 근데 식스센스3 가 뭔다냐? -ㅂ-; 식스센스 1,2도 있었다냐? -ㅂ-; 해외노동덬인 주인장은 지식이 전무한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조사에 들어갑니다. 조사: 주인장이 소녀시대라던지... 권유리라던지... 그럴 때만 +_+ 할 수 있는 능력 ‘촉촉’ 박사가 된 멤버들을 기다리는 완벽도 1000%급의 진짜 같은 가짜! 상상 초월의 가짜 같은 진짜들! 뭐야 그거... -ㅅ-; 뭐 이 중에 가짜를 찾아내시오 그런건가. 이제까지 권유리가 출연한 예능 중에서 머리를 마구 굴려야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지 머릿속 히스토리르 좌르르 펼쳐봅니다. 수다를 떨던가 열몇시간이고 방청하다 개인기 펼치던가 농촌일을 하던가 시뮬..

The Yuri 2022.04.17

간만에 이것저것요것 잡담 2022년 3월

1. 봄이 오면 만물이 소생하고 열라 추운 바람이 사라지고 따뜻해지는 봄이 오면 되게 좋을 줄 알았죠? -ㅂ-)x 저는 추운 바람에 널뛰고 살아나는 덕후인지라. 연말연시에 따듯한 도쿄를 떠나 북해도 삿포로에 가서 하루에 5시간 이상 걸어다니며 날라다녔잖아요. 폭설 때문에 헤매서 그렇지. 그런데 왜 삿포로에 갔냐 그런 물음표가 떠오르신다면?? 아, 여긴 삿포로 눈이 마니 내려요홋! 여기 좀 찾으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찾았다고 한다...) 그래도 김효연님이 남긴 흔적이 많아서 NIKKA아저씨도 보고 텔레비전탑도 들리고 재미있었어요. 출퇴근을 하는 게 아니니까 눈 퍼붓는 것만 봐도 신났죠. 먹을 거는 진짜 맛나죠. 사방이 하애서 넘어져도 패딩 때문에 아프지 않았죠. 돌아올..

Lalala 2022.03.20

간만에 이것저것요것 잡담 2022년 2월

HEY~ 간만에 주절주절 써보죠. 1. 유리 팬미팅장을 지나칠 때 3년전에 도쿄에서 팬미팅을 했습니다. 10년 덕질해서 생파 한 번도 못간 제가 그때 처음으로 가봤잖아요. 5시간동안 지겹도록 보고 돌아왔지만 지겨운게 아녔지. 그리고 그게 지금 시점에서는 마지막이란 생각도 안했지. 지금은 다른 현장에 나가 있어서 매일 지나치지는 않지만, 종종 본사로 들어갈 때 그곳을 지나치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조금 감성적이 되려다가... '우설(소혓바닥구이)를 싫어하는 이유가 소랑 뽀뽀하는 기분이 들어서'라는 이야기부터 떠오르죠ㅋㅋㅋ 아주 임팩트가 지대했어 ㅋㅋ 그러면 우설을 좋아하는 나는 어떻게 되니 유리야... -ㅅ-;a 저게 사랑니봉 나오고 처음 들고간 오프였으니 더욱 더 뜻깊기도 했네요. 앞으로 또 팬미팅할 날..

Lalala 2022.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