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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탄절 your birthday

출처:QUEEN OF SPACE 인도네시아에 있는 효연님 남쪽 섬나라 공기는 어때요? 동북쪽 섬나라 공기 보다는 훨씬 낫겠지요 ㅡㅅㅡ;A 지금의 효연님은 보기 조으다. 행복해 보여서 편안해 보여서 물론 안보이는 곳에서는 여전히 힘들고 고단하고 하이힐이 효연님의 쪼매난 발을 괴롭힐것도 알아요. 하지만 효연님을 보며 계속 기다리고 있었던 그 무언가가 요즘에는 자주 나타나는 것 같아서 보기 조으다. 지금도 소녀시대 효연으로 잘 있어줘서 너무 고마워요. 효연님의 24번째 생일을 추카합니다. 꼭 꼭 행복해하고 있길 바래요.

Hey, Girls 2012.09.22

일본 시부야 Oh! 홍보간판

왔어요. 왔어요. 늘 그렇듯 시부야에 홍보 간판이 왔어요. 2년전 일본 데뷔싱글 홍보간판도 여기에 걸렸으니까 -ㅂ- 더 자세히 보구 싶으실 것 같지만... 왜 화질이 이럼??저는 직찍러가 아니니까요 A;-ㅂ-) 그런데 아 구도로 찍을 수 밖에 없어요.대췌 나무들이 울창해서!! 옮겨다니면서 봤는데 교묘하게 가림... 너무 어두운 곳에만 걸려 있어서 -ㅅ-; 빛조절 실패다옹. 난 모름 소녀들 얼굴 보이시죠잉? 그걸로 만족해주심 성은이 감사. 22-24살이 되어도 잘 어울리는군요 -ㅂ- 입흐다 입흐다 -ㅂ-

Hey, Girls 2012.09.16

나의 팬심은 어디로 가고 있는고

전에 이런 거 했던듯 LIFE ∋ YURI '삶에 속한 유리' 되겠슴다.수학도 젬병이면서 이런 웃긴 수식으로 표현한 것은.그당시 유행하던 광고를 보고 퍼뜩 팬심으로 전환을 하던 나의 사고방식 때문이었지염 지금은 LIFE ∋ YURI 보다는 LIFE ∋ GIRLS' GENERATION 가 더 맞을까나.(oㅅo;)쥔장 율빠 종료 알림아니, 그건 원래부터 그랬고 -ㅅ-; 기본사양 같은거였고 5년이 넘어가면 팬에도 권태기라는 게 찾아온다고 하잖아요.물론 소시는 쉰다고 해서 쉬는게 아니듯팬도 잠잠하다고 해서 쉬는...건 맞고 ㅋㅋ 자고로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이거 누가 만든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씽크빅 돋네염.이 블로그만 봐도 그렇잖아여? -ㅅ-; 그런데 트윗질은 매일 가열차게 해,5년이 지나도 활동기간이 ..

Lalala 2012.09.12

ALL MY LOVE IS FOR YOU

출처 : SM ENTERTAINMEN YOUTUBE CHANNEL 한글 자막버전 (링크) 아직 싱글의 제목도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커플링곡의 뮤비부터 공개가 되었다는 사실. 셋트랑 태연이 머리를 보니 뮤비는 타임머신의 커플링뮤비냐,아직 모르는 싱글곡은 리메이크곡이냐, 이미 다른 나라에서 불린 곡이냐, 아직 폭풍녹음중이냐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 스엠님은 싱글곡의 비밀을 얼마나 애지중지하는 고야? ^ㅂ^ 벌써 싱글이 나오는 9월달이에욤. 26일전에는 나오겠죠... 일본에서 오리지널곡으로 싱글을 발표한 이후로는대체적으로 일본에서 소녀시대 노래의 가사는소녀시대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 많은 것 같아요.직접 작사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사랑이야기를 당은 가사 혹은한국의 힛트곡을 형이상학적인 가사(..

Hey, Girls 2012.09.05

후지오카군의 얘기를 더해보자꾸나

어제 레미제라블 뮤지컬 대기실 에피소드를 쓰고 나서 뭔가 아쉬운지 마리우스역을 맡은 청년의 이야기를 더해보도록 하지요. 우훗훗 보통 저런 대형 뮤지컬에서 주요배역들은 3,4명 정도가 하나의 역에 캐스팅이 되서 로테이션을 돌지요.그래서 공연관람 스케쥴도 캐스팅에 따라 조합을 짜야 하는데,1순위는..그 마리우스... 가 아니라 어제 쓴 대빵 주인공인 장발장 아저씨, 야마구치님 -ㅂ-)b ㅇㅇ 팬심으로 치자면 장발장 아저씨가 제일인가보오.. (뭐 이래)2순위도 그 마리우스가 아니라앙졸라스라는 조연급 배역의 캐스팅 중 한 분 -ㅂ-;a 시키극단 시절에 라이온킹으로 끝발 날린 배우거든요. 그 담이 바로 이 마리우스, 藤岡正明라고 쓰고 '후지오카 마사아키'라고 읽어요. 3순위로 밀려있는데 따로 쓰는 이유는...그낭..

본능의 판단 편

예전에 열심히 뮤지컬 한 작품을 보러다닌 적이 있어욤.오해하지 마시와요. 뮤덕이라 뮤지컬을 열심히 본게 아니라뮤지컬 하나를 열나게 보러 다닌 거에요. 뭐였냐면 Les Mise´rables -ㅂ- 뮤지컬쪽으로 유명하댑니다. 레미제라블제가 고당때 제일 처음 본 뮤지컬도 요 레미제라블이었지염. 그때 젊은 남주가 남경주 씨였어요. 그당시에는 한국 뮤지컬계의 ONLY ONE PRINCE였지요. -ㅂ-물론 다른 작품들도 아니 본 것은 아니지만,요 작품만은 뭔가 보고 나면 되게 웅장묵직우울비참스펙터클하지만 희망의 빠워 스매싱이 가심으로 팍!팍! 박힌다는 겁니다. 그때는 잔업도 빡세게 하던 떄였는데그때 받은 잔업비로 급한곳(?)에 쓸어넣고 나서나머지는 요거 본다고.. 한 공연에 12500엔이면 울나라돈으로 15만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