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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플로리스트 권유리씨의 배달일.

스튜디오에서 조명 메이크업 해서 샤랄라 하는 화장품 광고보다이런 자연광 아래서 이벤트하는 장면이 훨씬 더 나아보니는 건 저 뿐인가요. 초장에 아주 아스트랄하더니 요즘에는 개과천선해서 잘하는 듯 하는 마몽드인듯 합니다.모델을 잘 활용하는 듯한 기분.그나저나 권유리양 찾아간 학생도 학생이지만 저런 카페 잘 꾸미고 운영하는 주인장이 되게 부럽구만요 -ㅂ-현실과 이상의 갭이 크긴 하지만염 -ㅅ- 그냥 인상도 그렇고 뭔가 잠시 잊어묵던 권유리양이 되돌아 온 듯한 느낌이라 반갑습니당.안 그랬다가 아니라 보고 있던 제가 그냥 그런 느낌이 드네욤. 짜잔고고~핫하~제가 직접... 의외로 이런 손재주도 제법 있어 이 아가씨. -ㅂ-

The Yuri 2012.11.15

GIRLS' GENERATION X G-STAR RAW POPUP STORE

이번에 G-STAR RAW에서 새로운 뮤즈로 소녀시대를 맞아들여서 한정샵을 오늘부터 연다고 해서 하라주쿠까지 갔습니다만... 우선 카탈로그는 이미 품절 ㅋㅋ 레어템 가지고 간 분들 좋겠네요.결국 다시 가게에 가서 얻어왔습니다. -ㅂ-)v 왠 점퍼? 그냥 오전에 공항짤 보고 연상작용으로 ㅡㅅㅡ;A 이게 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 몇시간 후면 '소시랑놀기'이벤트라 요요기경기장 주변에서 잉여하고 있는 쥔장이였습니다. 오늘 하루 쉬기 위해 많은 희생이 있었지... 그리고 ... 아이팟은 그냥 크기 짐작하시라고. A3용지보다 약간 작은 정도더라구요. 흐음~ㅎㅎ 그러나, 감격하며 펴보는 순간 바람이 불어와서 제 얼굴을 때리는 사태가 -ㅅ-;

Memorial 2012.11.13

유리 : 와~~\(^0^)/

'狂' 미칠 광짜 썼다고 놀라지 말아요 빠밤.’狂ってる’라는 뜻으로 쓴 거니깐 저게 뭐여 -ㅅ-+ 아무튼 망가짐율을 보고 있자니뭔가 의식하지도 못한채 잊혀지다가 무쟈게 오랜만에 보는 듯한 리액션이라.. 아 올해초만해도 이랬꾸나그냥 잘못된 감이었습니다. 권유리량 ,얼마전에 초코 별로 안좋아한다고 유타에 답하던 것 같은데?이럴 때에도 빛나는 에브리데이 충만한 그녀의 팬(립)서비스 ㅇㅇ 장난.. 농담..iBook Author로 장난친 거에요 기대는 금물. -ㅅ-;A

PlayBox/움짤 2012.11.11

FLOWER POWER PV가 떴군요 -ㅂ-

FLOWER POWER... 화력 이중생활 돋네 ... 물론 농담인 거 아시죵? -ㅂ- 저야 한국이든 일본이든 컴백만 해주세요 랄랄라 하는 입장이라이 뮤비가 아니 반가울 수가 없지요.노래도 소녀시대 답지 않으면서도소녀시대다운 뭔가가 그리워서 반가운 느낌도 드네요. -ㅂ-다양한 대형이나 동작들은 그렇다고 쳐도 그런데 뭔가 약간의 둔한 느낌이.. 하긴 이제 20대 중반으로 가는 소녀들인지라 이해해야겠죠 -ㅂ- 그러나 이번에 섹시하다 어쩌다 하고 그래서 살짜기 긴장했는데, 어디서 얼풋 얼풋 같은 기획사 그룹의 뮤비가 연상이 되는 것은스엠이라 그런갑다 하지요. 9송이 꽃들의 빠워는 대단합니당 -ㅂ-)/ 그런데, 오늘 하루종일 생각한 건데 도대체 꽃과AIR GG승무원과거미의 상관관계는 뭐요? 오묘한 화력이올시다...

Hey, Girls 2012.11.02

못나고 비겁해도 포기는 안돼지염

(Forever Yuri님들, 미안해요. 모바일로 올려서 자동 리사이즈 되었습니당) 로그를 남긴다는 것.사람은 가끔 돌아보게 됩니다. 자신도 주위도 남겨진 것들도, 생각이나 혹은 잊고 있던 것들도.4년간 써온 제 글도 가끔 봅니다.혼자서 읽고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게 뭐가 표가나게 할만하냐 싶기는 하지만,종종 그럴때마다 재미있어요. 재미있기도 하고 내가 이런 글을 썼구나 새삼스러울 때도 있고.몇 번을 읽다보면 뻔해지는 내용이긴 합니다만.지난번에는 제가 팬심이 꽤 있긴 했었구나라고 와닿았다면,이번에는 확 와닿는게 다른 분들께서 이야기해주신 제 팬심에 대해서 자신이 자각을 참 못하고 살았구나.율빠였구나 싶기는 해도 그런 걸 자각을 하고 썼다면 제 성격상 못할 말들이 꽤 담겨있더군요.그래서 모른채로 거침없이 써..

The Yuri 2012.10.21

Yoon Sang 20th Anniversary Project

아주 먼 옛날 같이 머릿속에서 바스라저셔 희미하게 느껴질만하게 잊으며 살더라도불현듯 어느 순간을 계기로 대부분 확 돌아올 때가 있다.작년에 소식이야 들었지만 한정판이라도 너무 쉽게 포기하고 있었나 보다. 그보다... 쥔장이 소시공연 보면서 아주 휘둘려 살아서.. 정확한 이유는 생략합니다. -ㅅ-;혹시나 만약에 이유로 배아플까봐 외면까지 하고 살았지만, 당혹한 순간이었다.하필이면 '새벽' 이오. 나의 3년간 새벽을 지배했던, 심지어 수능보러 가던 아침에도 이걸 무한리핏했음.그리고 바로 미친듯이 인터넷 쇼핑몰을 뒤져서 한정판을 찾아대는 나는... 응답했네 1993 + 얼빠 목소리빠라서 얼마나 대단한 뮤지션인지 그 당시의 나는 알리가 없었고 ㅋㅋ 무조건 존재가 옳고 말하는 게 옳고 행동하는 게 옳고 연주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