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la 130

아직도...헐...

우선... 플짤 Go~ 아이고, 그룹 이름을 틀려서 어떡합니까~ 아주 간만에 마찰을 빚고 싶어지네요 , 이 분이랑, 네! +-ㅂ-) 어째 '소녀시대 윤아 or 서현' 드립보다 신경을 자극하는 그 단어!! 맨날 사람 이름을 헷갈리는 기자들을 봤어도, 이제 3년차 명실상부한 최정상급 걸그룹의 멤버를 바로 이적시키는 이런 사태가 아직도 일어나다뉘!! 그냥 얼떨결에 말실수인 거겠지요. 넴. 영구님, 크르릉~ 그래도 마이휘어로는 잘 먹고 잘 쉬고 돌아왔는지, 언제 신플 걸렸나 싶도록 볼살도 통통, 피부도 반지르르, 다크서클은 이미 세포까지 박멸한 듯한 모습으로 음중에 컴백했으니...보통 신플 걸렸다 돌아오면 피골이 상접해서 돌아온다고 하지 않았나염? -_-? 뭐 어쨌든, 다음 주부터는 재미없고 매너없는 언니들을 ..

Lalala 2010.03.13 (2)

조금만 더 끄응~

요즘 뜸한 것이 그냥 먹고 살기 바쁘다고, 블로그란 것이 원래 오래 지속되기는 힘든 것이라고, 그 사이 시시해져 버린 게 아닐까라고, 혹은 쥔장이 일반인이 되어버린 게 아닐까라고, 아니면 반반한 다른 보이그룹으로 갈아탄 게 아닐까라고, 생각하는 당.신. 우훗훗.... 차라리 그랬으면 좋...크헉~ 내 빠심은 Automatic인그얼~ 조금만 있으면 폭풍포스트로 돌아옵니다, 넴. 오늘은 소득신고 하는 날, 룰루루~(라고 하지만 지금도 넷북이랑 서류 붙들고 골치 아프게 계산중...) 제가 이런 걸 하는 날이 올 줄 몰랐어염. :ㅂ: 그리고, 블랙으로 쫘악 빼입고 이건 또 무슨 리액션이야? 겸디 같으니라궁 +ㅂ+) 그보다 요즘 제 눈에도 예뻐 보이는 걸 보면 진짜 예뻐진득? 역시 관리받는 뇨자라서.. 이건 무슨..

Lalala 2010.02.22

이게 무슨....

일본에 한 크기 한다는 온라인 음반 쇼핑몰이 세개가 있는데, 그 중 하나인 HMV 오늘 CD세일즈 랭킹인데 말이죠. 그러니까 국내/국외를 통털어서 나오는 종합랭킹인데, 앞의 두 앨범은 일본 앨범에 베스트 앨범 초회한정판이고...헐... 이것은 타워레코드 2/3일(발매 첫날) 종합 세일즈 차트. 다음 날에는 7위로 떨어지긴 했지만요... 이게 무슨 일? ㄷㄷㄷ

Lalala 2010.02.07 (2)

시디샀음

오늘은 쥔장이 개인적으로 시디를 산 이야기를 좀 풉니다. 간만에 월급도 들어왔으니, 벼르던 것들을 좀 샀네염. 국내 하나랑 해외 셋이네염. 맨 뒤에 있는 것은,재즈 보컬리스터 마이클 부블레의 The Exclusive Fan Edition of 'Crazy Love'.. 일본내 100장 한정...앨범 시디+ 앨범 메이킹 영상DVD + 리믹스 시디(재즈 보컬리스트 앨범에 무슨 리믹스냐 싶지만 이것은 시류) + 잡지스타일 화보 이번에는 쿨한 뇨자가 되자며 통상판을 집었던 내 각오도 얼마 못가고 손발을 떨면서 월급이 나오면 구매 0순위로 꼽았던 것이었는데, 아무리 뭐든 매니아층이 탄탄한 이 나라에서 생각(?)보다는 느긋하게 팔려나가서 다행이네욤. 두장 남은 거 마지막에서 두번째로 탑승 (;-ㅂ-) 어서 이번에도..

Lalala 2010.02.06 (2)

좋은 노래다.

미사(미안하다 사랑한다) OST2를 듣다 보니 좋은 곡이 있네요. Machan - Talk To Me (Vietxgen) 이걸 제티 둘이서 불렀단 말이gee? s(-ㅂ-) 그리고 이건 도시락에서 유리가 추천한 곡들 Karina Pasian - Slow Motion (RAWsession Original) Keyshia Cole - I Remember 그나저나 오늘 시부야 HMV에 갔다가 소녀시대 2집을 예약주문 받는다는 광고를 보고 깜놀. 더군다나 발매일이 2월1일이라는 데 허거덩. 소녀시대를 소개하는 판넬을 손글씨로 다 해놓은 걸 보고.... 해외산 소덕 점원이 요기잉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시부야 HMV보는 타워레코드랑 쌍벽을 이루는 4층짜리 큰 시디샵입니다. 앨범보유량이 세계최고라고 하지요, 넴넴.

Lalala 2010.01.31

이제서야 좀 포스팅을...

전에 알던 집이 아냐 brand new blog∼ 라고 해봤자, 이사만 해놓고 나서 포스팅은 잠잠하기만 하고, 그나마 전의 글은 기사 하나 링크하고 짧은 감상평이나 남기고 사라지고.... -ㅅ-; 그런데, 왠만하면 댓글엔 별 신경을 안 쓰는데 전 포스트에 댓글이 하나도 없는 걸 보니, 역시 공감대를 얻기 힘든 팬층에 있다는 걸 여실히 느낀 계기도 되었고.. -ㅅ- 요즘에 2집 앨범도 나왔겠다, 오늘은 Oh! 첫방이겠다 축제 분위기일텐데, 흐규 ㅠㅠ 소시카드에 이어서 포토카드로 카드축제까지 하니 배아파 죽겠네염 저도 축제하고 싶어요. 그러나 아직 들어 본 건 오!랑 쇼쇼쇼랑 랑 말할 수 없는 곡 하나.;ㄱ_ㄱ 확 Oh!를 다운받는 김에 전곡을 다운받을까 싶었지만 그래도 시디로 들을려고 참고 있어요. 그나저..

Lalala 2010.01.3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