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 13

내 잘못이죠 (Mistake)

내 잘못이죠 (Mistake) - 소녀시대 Korean Lyrics by 권유리 난 아직 제자리죠 여전히 그대 곁에서 헤매이다 지쳐서 오늘도 그댈 맴돌다 하루 또 하루 흘러 흘러서 여기까지 온거죠 알면서 아픈 내 맘 알면서도 웃는 그대가 날 더 아프게 하죠 *나를 더 사랑하게 만들지 못한 내 잘못이죠 내가 더 사랑해서 만들어버린 내 잘못이죠 내 마음만큼 나를 더 사랑하게 하지 못했었던거였죠 내 잘못이죠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을 눈물을 흘려야하나요 그 약속만을 믿으며 기다려달라던 거짓말 이제 속았던 내 욕심도 지쳐 버리고 만거죠 알면서 아픈 내 맘 다 알면서 그렇게 모른 척 웃을 순 없잖아요 *나를 더 사랑하게 만들지 못한 내 잘못이죠 내가 더 사랑해서 만들어버린 내 잘못이죠 내 마음만큼 나를 더 사랑하게 ..

PlayBox/음성 2010.12.31

연말결산 - 가장 인상적이었던 유리 사진, 그리고 탱율싴 플레이어

연말결산 2010 올해도 찾아왔습니다. 연말결산 시리즈 -ㅂ-)/ ... 그런데 뭘 결산하면 좋을까... 올해는 이 블로그가 쉬기도 많이 쉬었네요... 너님도 이제 슬슬 팬심의 하강기가 온거임 m9(-ㅂ-) 노노노농~ 그렇지 않스빈다. 요 사이의 제게 있던 아스트랄한 일들은 이 청개구리율빠의 빠심을 극강으로 지펴주는 계기가 되었스빈다! 왜 이런 위기로 팬심이 불타올라야 하는 지 미스테리이지만, 요즘엔 소시 노래만 들으면 조증이 도지고 유리 사진만 보면 마음이 뽀송뽀송해지고 머리 아픈것도 나아지는 거 같답니다. 더군다나 제 팬질월드의 기나긴 전국시대에서 소시 제패가 머지 않았다능 역시 님들은 짜응~ 소시 간증은 이쯤으로 하고, 작년에 하던거 또 하지요 뭐. 가장 인상적이었던 10장의 사진 올해도 선별해 보..

Telescope 2010.12.31

작정하고 망해보는 포스트

그래, 컴백기념으로(?) 한 글에서만 달려보는 작정하고 망해보기. 연말까지 계속 될겁니다 아마도... 도저히 팔려서 못해먹겠다 생각들 때 까지.. | Part 1 토쿠다네 복습을 하다가, 역시 아니 나올 수 없는 타코야끼 드립. 유리양, 타코야키가 그렇게 좋아요? 그래서? ( -ㅂ-) < 그렇게 좋으면 직접 기계 돌려서 만들어 먹던가 알아서 변장하고 사먹던가 ㅋㅋ .... | Part 2 유리양 하면 저절로 떠오르는 본인이 그렇게 좋아하는 티를 내는 미키마우스의 그늘에 가려진 다크호스가 있었으니. 가만 보면 마이휘어로가 크레용 짱구 흉내를 무척 많이 내왔잖아요? 그러나 보통 팬들이 챙겨주는 것은 미키마우스뿐. 그래서? 왜 짱구를 무시하나요. 2인자는 무시하는 더러운 세상!! 짱구도 대우해 달라!! .....

Lalala 2010.12.30

MERRY YURISTMAS!

MERRY YURISTMAS! 드디어 성탄절이 찾아왔습니다.. 한 해 동안 소녀시대랑 유리양이 참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줬네요. 개인적으로도 따뜻한 추억이 많이 남는 한 해였길 바랍니다. 아주 쓰라리고 추운 기억따윈 던져 버리는 겁니다. 넴넴. -ㅅ- 솔로라도 너무 추워하시지 마시고, 저같이 무리수 냄새 풍기시지 마시고, 주위의 가족분들과 친구분들과 따뜻한 성탄절 & 연말 시간 되세요. - 헤이유리닷컴 쥔장 요팽 올림 - 한달간 덕분에 오다니며 햄볶았어요. ^^

Lalala 2010.12.25

시부야 109에 전시된 소녀시대 일본활동 의상

시부야 109에 댕겨왔습니다._ 하긴 출퇴근 하며 매일 지나가는 곳인데 새삼스럽게 댕겨왔다고 하기도 뭐하고.. 오후에 밥을 먹으려고 나왔다가 트윗을 보고 바로 들렀다 와서.., 오, 나의 점심 (먼산) 게릴라콘을 할지도 모른다고 통게통게하는 분위기도 있었으나, 그러다 만듯. 하긴 장소도 3,4명이 올라서면 꽉 차는 공간이었으니까요. 왜냐면.... 생각한 것보다는 발사이즈가 조금 큰 것 같아서 놀랬어요.금색 구두를 신었군요. 참고로 하얀 파워숄더복 쪽의 구두 밑창은 남색 바탕에 물방울 무늬가 프린트 되어 있었어요. 앞 굽도 이것과는 달리 둥글둥글하구요, 옷감이 무대의상 치고 꽤 괜찮아 보여서 '호오~'했네요. 종종 음반점에 다른 그룹들의 의상을 전시 놓은 걸 봐도 보통 텔레비전에서 보는 것과 실제로 보는 ..

Hey, Girls 2010.12.24

연말은 따뜻한 유뤼와 함께

요즘 떡밥 섭취할 시간이 가뭄의 콩 나듯 해서 뒷북을 울리면서 챙겨 보게 되는데, 이건 뭐..... づㅅ;) 감동스런 일들이 줄지어 저를 흔들어 대는군요. 크리스마스 특집 율티중심 + 가요대제전 MC까지 마봉춘 예능국은 유리양과 티파니양 앓이가 참 대단해주시고, 박승일 전 코치님께 방문해서 두 손 꼬옥 잡고 찍은 사진이라던지 청불 이왕구 전 이장님댁 성금참여까지 무슨 사람이 어쩜 숨만 쉬어도 별게 다 훈훈해 보이나욤? 유리의 온도는 다른 사람들 보다 0.5도 높은 상온인가봐요. 아님 그렇게 꾸준히 훈훈 할 수가 없음... 이라고 유리수...는 무슨! 심장에 핫팩을 지녔다는 가설을 또 증명하는 권유리 ㅠㅜ 핫팩이 아니고서야 그렇게 숨을 쉴 때마다 훈훈할리가요...(먼산) 아무튼 미친듯이 비행기를 타고다닐 ..

The Yuri 2010.12.23

훗 일본 라이센스 호화초회한정판 개봉컷+

오늘도 퇴근길에 타워레코드 신주쿠점에 들렀습니다. 이런 전시회는 매번 하는구너.. 유리 포스터, 훗! 티파니 포스터 훗! 복귀 추카츄카, Oh! 계산대 판넬. 이게 제일 원츄임다... 4개 버전중에 '호화초회한정판'입니다. 3990엔이나 포인트로 스윽사악 긁었지요. 훗훗훗. 비닐을 벗기고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에서 부클릿과 앨범(DVD케이스 사양임)을 꺼냈습니다. 한국버전과 비교하자면. 부클릿에 시디 꼽는 곳과 가사집이 빠진(건 아니고 또 있음. 왜?) 온전하고 깔끔한 사진집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매 페이지마다 절취선은 그대로입지요. 이것이 호화초회한정판에만 있는 아리아케 쇼케이스 영상이 담긴 디비디!! 가운데를 넘기면 시디랑 스티커, 가사집이 있지요. 그런데 한글가사집 폰트가 안습이군요. 왜 일어로 번역..

Lalala 2010.12.21

tune the rainbow

감출 건 없지만 굳이 알리고 싶지 않은 사실에는 내가 유리양 팬이라는 것도 있지만, 팬이라고 해서 직접 볼 생각은 애초부터 없었다는 사실. 직접 보러 가고 싶은 연예인도 있긴 하지만, 이쪽은 아닌 부류, 확실히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번 생파때도 그렇고 불쌍한 듯 저에게 직접 보는게 당연한 일처럼 이야기하는 분을 보면 난처하네요. 팬이라면 당연히 보고 싶은게 아니냐고 누가 반문한 적이 있는데, 그런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면 반대는 뭔가 이유가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제가 직접 보러가는 분들한테 뭐라고 한 적도 없잖아요? 직캠이나 사진을 찍어와서 공개해 주시면 고맙게 감상을 할 뿐이었지. 앓이는 앓이고, 이건 별개의 문제. 더군다나 이미 짧게나마 공연을 봐서 그런지 더더욱 그럴 생각이 사라진 것도..

Lalala 2010.12.19

간만에 율(앓이)몰이

이유를 알 수 없는 코디팀 실장님의 콜렉션 망토를 입고 레드카페에 선 차도녀 언니율. 가르마는 바꿔도 잘 모른다는 모님의 가르마 이론은 우습게 날려버리고 가르마 좀 바꾼다고 저리 달라 보이는 거 봐요. 설령 나이 들어보인 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이미 18살에 이런 대업을 이루었으니... (먼산) 간만에 나온 폭풍맵시로 인해 마구 흥할려고 하는데, 불과 몇 시간 후에는 하얀 의상을 입고 머리 찰랑찰랑 거리면서! 살랑살랑 웃으면서 Oh!를 부르는 당신! 출처 : 권유리125번지 직캠에다가 팬서비스 + 샤방샤방 키스 + 귀요미 하트 + 여신 아우라를 날리는 당신! 그리고, 불과 몇 시간 전의 리허설에서는 화장기 없는 애기율 사진이 또 흥하는 당신! 쫌 한 쪽으로 마음껏 앓이를 하게 해주세욤. 이 무슨 앓..

The Yuri 2010.12.19

부치치 못한 편지

※ 나의 신기한 연예인 권유리양에게 ※ 잘 지내고 있나요? 일체후 일향만강하옵고 숙소내 두루 평안한가요? 저는 늘 그대로 지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대로냐면 그냥 그럭 저럭 으헝헝하게요. 그건 그렇고 오늘 굉장한 일이 있었어요. 당신한테 알려주지 않으면 안 될것 같아서 급히 펜을 들었습니다. 내 경우엔 맥북 키보드이지만,...그것은 생각치도 않았던 방문자에 의해 생긴 일입니다. 울과장님(이라기엔 웬수 선배) : 바쁘냥? 욥행 : 아뇨, 오랜만이에요, 안녕하셨삼? 울과장님 : 지난달 부터 다른 프로젝트에 들어가더니 이쪽으로 자주 놀러오지도 않넹. 욥행 : 알다시피 얼마전에 사고쳐서 근신중인거 모르셈? 컴 하드고 뭐고 다 조사 받아서 털렸는데, 내 인권따윈 ㅠㅠ (그러나 소시자료는 넷북으로 피신했음. 훗훗 ..

Lalala 2010.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