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9 2

tune the rainbow

감출 건 없지만 굳이 알리고 싶지 않은 사실에는 내가 유리양 팬이라는 것도 있지만, 팬이라고 해서 직접 볼 생각은 애초부터 없었다는 사실. 직접 보러 가고 싶은 연예인도 있긴 하지만, 이쪽은 아닌 부류, 확실히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번 생파때도 그렇고 불쌍한 듯 저에게 직접 보는게 당연한 일처럼 이야기하는 분을 보면 난처하네요. 팬이라면 당연히 보고 싶은게 아니냐고 누가 반문한 적이 있는데, 그런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면 반대는 뭔가 이유가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제가 직접 보러가는 분들한테 뭐라고 한 적도 없잖아요? 직캠이나 사진을 찍어와서 공개해 주시면 고맙게 감상을 할 뿐이었지. 앓이는 앓이고, 이건 별개의 문제. 더군다나 이미 짧게나마 공연을 봐서 그런지 더더욱 그럴 생각이 사라진 것도..

Lalala 2010.12.19

간만에 율(앓이)몰이

이유를 알 수 없는 코디팀 실장님의 콜렉션 망토를 입고 레드카페에 선 차도녀 언니율. 가르마는 바꿔도 잘 모른다는 모님의 가르마 이론은 우습게 날려버리고 가르마 좀 바꾼다고 저리 달라 보이는 거 봐요. 설령 나이 들어보인 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이미 18살에 이런 대업을 이루었으니... (먼산) 간만에 나온 폭풍맵시로 인해 마구 흥할려고 하는데, 불과 몇 시간 후에는 하얀 의상을 입고 머리 찰랑찰랑 거리면서! 살랑살랑 웃으면서 Oh!를 부르는 당신! 출처 : 권유리125번지 직캠에다가 팬서비스 + 샤방샤방 키스 + 귀요미 하트 + 여신 아우라를 날리는 당신! 그리고, 불과 몇 시간 전의 리허설에서는 화장기 없는 애기율 사진이 또 흥하는 당신! 쫌 한 쪽으로 마음껏 앓이를 하게 해주세욤. 이 무슨 앓..

The Yuri 2010.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