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la 130

Mr. Mr. 활동 종료

짧은 낙이 끝났습니다...머리를 투톤으로 바꿔서 어디에 박혀있어도 0.1초 안에 발견해내기 좋아씀 그렇지만, 걱정이 없어요 왜냐면 4년만에 또 남의 재산까지 빌려 털어낸 앨범을 들고 온 영감님으로 한 달 정도 버텨보렵니다.그나저나 코니랑 브라운이 저렇게 귀여웠던가...취향저격 100퍼센트 당하는 중입니다. 봄이왔네요 엣취! (알레르기..) ++ 수고하셨습니다. 6년간 모든 것들에.

Lalala 2014.03.31

in my room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2wF73 잠들지 않는 밤에 눈을 감아 그녀를 떠올린다 아무것도 몰랐던 내가 너무 미워서 불을 키고 방을 둘러본다희미하게 밝아오는 두 눈이 멈춘 곳 버리지 못했던 생일선물 그리고 너 그 모든 것 Cause you were my sun, the moon 내 전부였던 너 내 방에 있는 모든 것들이 널 그리워하나봐 널 위해 찾다 지쳐서 널 잠시 잊어도숨겨놓은 우리의 추억이 가득 남아 cause you're still in my room 삶이라는 바다를 헤매다 잃어버렸던 꿈들이 구석구석 녹아있는 책상서랍 그 속에 숨겨놓고 있던 너먼지 쌓인 상자 속엔 바래진 사진과 어린 맘이 담긴 편지들 그리고 너 그 모든 것 Cause you were m..

Lalala 2013.09.29

오늘도 노 업뎃(?)

양 옆의 엘모 쿠몬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서. 도저히 업데이트가 언제나 되나가끔이라도 궁금해서 들려보시는 분들낚을 의도는 없었는데 m(__)m 올팬을 선언한 것도 있고,언제 다시 예전처럼 그렇게 내키는 대로이 블로그의 주제인 사람의 이야기를 티를 내려고다시 해보려고 했는데 손이 잘 안떨어지더군요.오래 가네 ㅡㅂㅡ; 언젠가는 다시 올라오겠죠.언젠가는 그렇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니면 지금 그대로이던지..;;(먼산)

Lalala 2013.07.14 (2)

에피톤 프로젝트 - 선인장

햇볕이 잘 드는 그 어느 곳이든 잘 놓아 두고서 한달에 한번만 잊지 말아줘 물은 모자란 듯 하게만 주고 차가운 모습에 무심해 보이고 가시가 돋아서 어둡게 보여도 걱정 하지마 이내 예쁜 꽃을 피울테니까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떨궈 속상했던 마음들 까지도 웃는 모습이 비출때까지 소리 없이 머금고 있을게 그때가 우리 함께 했었던 날 그때가 다시는 올 수 없는 날이 되면 간직 했었던 그대의 눈물 안고 봄에 서 있을게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떨궈 속상했던 마음들 까지도 웃는 모습이 비출때까지 소리 없이 머금고 있..

Lalala 2013.05.07 (2)

2013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투표 이벤트 안내

이벤트 응모접수 완료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m(_ _)m 이번 2013년 49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투표를 도와주시는 분들을 위한 이벤트를 개최합니다!모처럼 첫 드라마로 인기상 TV여성부문 후보에 오른 권유리양의 인기상 수상을 기원하며! 그리고 더 솔직한 이유는 안드로이드폰을 가진 유저인데도, 한쿡 핸드폰도 없이 해외에 살다보니 도대체 휴대폰 인증에 막혀서 해외투표 한두번 말고는 할래야 할 수가 없는 현실을 개탄하며 (휴대폰 인증이 나뻐요,외쿡은 투표권도 비싸요) 나도 투표에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서 이런 일을 저지르고 말게 된 것입니다. -ㅅ-)/ [상품내역] 날씨가 매우 좋은 날에 외출했다가 충동적으로 구입을 한... 서스패로우 모자 2개도날드율 모자 2개 사진에서 서..

Lalala 2013.04.28

오래된 사진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08년 화이트데이 즈음에 나온 스타화보예요. 데뷔때도 아닌데 간만에 보니까 신선해요. 뭐 데뷔 때부터 팬이었던 분들께는 실례가 되는 말이네요^^; 잠에 호흡이 곤란한 시절 밤을 새우느라 보기 시작한 영상들부터 시작했던 것은 기억이 나는데, 그 당시 어린 친구들이 나온 미디어를 보면서, 그들을 통해서 나는 무엇을 보고 싶어했을까. 기억이 점점 애매해져 가네요. 그때 함께하던 지인들은 대부분 떠나고 그 뒤에 새로운 팬들은 들어오고. 참 오래 팬질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때 떠나버려야 했을까, 혹은 이번을 마지막으로 떠날 준비를 해야 할까, 앞으로 언제까지 따라가는 게 가능할까.

Lalala 2013.03.05 (1)

생존신고

이 블로그 또 버림받은 거냐고 제가 자문하면서 써보는 생존신고 글.저 잘 살아 있어요...넵. 워떠케 잘 살고 있냐고 하신다면 으음.. 웃지요 ㅎㅎㅎ (;-ㅂ)그냥 소녀시대팬으로 거듭나려고 열심히(?) 부족하지만 노력을 할랑 말랑 하면서.이렇게 말하고 보니 언제는 아니었나... (먼산) 이번 달 초순에 한국을 다녀왔습니다.모처럼 생일이 다가오는 멤버도 있고 해서 한국에서 축하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은 했죠.그런데 저 한국에 오니까 소녀시대는 일본에 가더라구요? -ㅅ-;그럼 짧게 다녀오는 것 같으니 생일날에는 귀국할테니까 공항에서 대기타면 맞이할 수도 있겠다 싶었더니만저 일본으로 돌아오고 다음 날에 귀국하더군요? -ㅅ-;; 원래 저는 이런 팔자인거죠 뭐 ... (먼산) 그러려니. 그나저나 한국에 갔더..

Lalala 2012.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