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 15

이것저것 짧은 잡담들 - 2011년1월

| 최근의 목표1 - 달리고 싶은가? 아뇨, 그럴 생각은 없었어요 -ㅅ-; 작년에 살짝 언급한 바 있는 자기목표시트. 회사에 써 낸 것 중 하나가 Work Out - 달리기 인데, 사장님이 인사고과까지 반영해서 부담은 주지 않는다고 했지만, 난 사원들 앞에서 (일종의 사고를 치고나서 벌칙) 발표까지 한 몸. -ㅅ-;; 지켜보겠다고 했으니, 해야지요, Walk To Run 코치 프로그램이 아직 시작단계라서 몇 킬로 밖에 못 달렸지만, 3개월 후에는 50킬로에 도달해야 한다네요. 이럴 때면 운동을 좋아하는 분들은 참 좋겠어요. 어떻게 운동이 좋을 수 있지? -ㅅ-; 특히 권유리 너님! 글래머러스 2월호 잡지를 사서 인터뷰를 읽었더니만, 바다 건너 일본땅에서 촬영날에도 아침에 1시간 반을 헤엄치고 왔다는 내용..

Lalala 2011.01.10

글래머러스 2월호 핀업포스터 원츄

아침에 전철을 타고 이걸 보고 하악하고 사진을 찍어댔지만 결국 잡지는 못 샀지요. 집에 돌아갈 떄 사려고 했더니 갑자기 고기 먹자고 사람들이 꼬셔서 갔더니만 괴기 5인분을 구워줬음 orz 배가 띵띵 불러서 잡지 생각은 날라가 버렸네욤 -ㅅ-; 뒤늦게 생각나서 팩방에 갔지만 이미 문은 잠겨있고.. 내일 바로 동네에서 사야디... 핀업 포스터에 싸인 들어있다네요. 얼마나 큰지 보자.

Lalala 2011.01.07

남자의 꿈

베티 게봄에서 모셔왔습니다. -ㅂ-)>참 뜨겁고 진지하게도 말합니다... ㅋㅋㅋ 그래, 차가운 도시의 남자도 모던한 감성의 남자도 군대만 들어가면 소녀시대 및 걸그룹에게 충성을 하게 되는 마의 법칙.모다시경횽도 차마 피해갈 수는 없었지만...님도 그렇게 뜨겁게 유리양을 찬양하게 될 줄은 몰랐을거에요, 사진을 보며 대화를 할 줄은 꿈에도 몰랐을 거에요. 저도 시경님이 그럴 줄은 정말 몰랐어요....저 아가아가가 지금 이리 될 줄은 몰랐겠지요...쿨한 DJ모드로 고민 상담만 해주고 그냥 밍밍하게 보낸걸 후회했다던지,사진 한 방이라도 함께 찍지 못한 거라던지.. 하물며 싸인 한 장이라도!! 쿨럭~역시 팔색조 매력을 자랑하는 유리 드립을 하니까 ㅋㅋ 제가 너무~ 너무~ 기분이 좋............을 줄 알았..

Lalala 2011.01.05

새해에는 새 달력을

햅피 율이어 이에요 여러분! -ㅂ-)/ 2011년 첫 포스팅은, 아무래도 새 해가 되었으니 달력도 새 걸로 장만을 해야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장만한 달력은 바로!! 이름이 한문으로 되어 있는 것은 일본에서 주문한 거라는 거겠지요. 원래 그렇댑니다;; 도통 발매소식이 나오고 예약주문한 달력이 온다는 연락이 없어서, 이거 해를 넘겨서 오는가 싶었는데 이게 왠걸? 어째 발송 메일도 없이 갑자기 30일날 찾아온 겁니다. 요즘 주문하는 것마다 일본 답지 않은 상황이 종종 있습니다. 이런 건 철두철미한 편인데 흐음~ 그러므로, 저도 굿즈라는 것을 장만했다는 것이지요. 훗훗훗~ 실은 달력 보다 포장 박스에 삘이 받아서, 쿨럭~ 그렇구나..정작 캘린더 사진이 아니라.. 아니 그것도 있고.. (먼산) 달력을 받아들고 나..

Hey, Girls 2011.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