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5 2

Kyoto in the house

쥔장은 지금 쿄토에 놀러왔어요. .... 눈이 온다고 해서... 는 훼이크고, 워낙 눈이랑 안 친한 동네에 살고 있어서 겸사겸사... 제대로 보고 싶으면 북으로 가면 되는 거지만, 3년전 쿄토에 놀러와서 특별한 경험들(율빠 결의도 이때 이루어졌도다)을 해서 혹시나 해서 또 놀러 와봤지요. 후후. 중간에 돈구리 버스정류장에서 토토로도 만나구욤 ㅋㅋ 파니양도 언젠가 만나길 바래요. 역시나 비쥐엠은 라이브 앨범이네요. 율투스텝을 들으며 엄숙한 절을 둘러보는 이런 사태따윈 ㅋㅋ 어쩔 수 없네요. 목소리가 좀 좋나. 더군다나 엠버양의 랩이 쩝니다. 유리양의 목소리와 어울려사, 어후~ 좋네요. 내일은 나라쪽(쿄토 보다 더 오래된 동네)에 사스미를 만나러 갑니다. 그리고, 월요일부터는... 휴우~ 그러고 보니, 창밖..

Lalala 2011.01.15

비주얼 드림 티저

이렇게 티저가 뜰때면 저는 비상 대기모드로 들어가서뤼. 12시에 뜬다는 말씀들에 11시55분에 사무실을 뛰쳐나와, 56분에 락커에서 더쿠팟(쿨럭)과 공유기를 꺼내들고 57분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19층에서 지하1층 벤치까지 다다다 러쉬해서 (저는 젤 싫어하는 게 세가지 있...됐고) 12시 정각에 아이팟을 켭니다... 에셈님이 왠일로..... 왠일로..... 왠일로! 얼마 밖에 안 늦었습니다!! 아..저것이 비주얼....드....뭔가 수상하군요... 소녀들이 자동 딜레이 댄스... 컨셉인가? 아냐, 뭔가 싱크가 언발란스한 것이... 드아아아아~들려주우울래에~삘 인텔 마케팅부 담당자님 트윗에서는 트래픽이 트러블 트러블 트러블 드립을 치셨지만, 결국 다운받아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난다는 에쏌의 인코딩 에러라면서..

Hey, Girls 2011.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