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05 2

캐리비안 베이 인트로 / MV TRAILER / CABI 소개 (부제:상상력의 부재)

우선 내 맘의 BGM : 존 레논 '이메진' 소스 출처는 캐리비안베이 홈페이지 5월이 되자마자 씨엪 본편도 아니고 트레일러 하나로 많은 소원들에게 쓰나미(?)가 몰아닥쳤는데, 뵤템도 그랬지만, 많은 젊은이 소원분들이 망상망상 열매를 드시고 계시는 동안, 상상력이 시망인 쥔장은 -ㅅ- .... -''-? 상상력의 부재를 느낍니다. intro 본편에서는 저쪽편 청년들이랑 러브라인이 나온다던데, (+-ㅂ-)s < 뭐라규? 우훗훗~ 에버랜드 광고팀들은 양쪽 팬들에게 참 가학적이네염. 그나마, 유리양은 불과 1년반 전에 이러고 찍던 사람들이 (먼산) 솔~직히, 셋 중에는 그나마 제일 악담이 없을 사람이랑 한 팀이 되었으니, 그나마 낫다고 느끼네요. 우훗훗~ (앙마톤으로 읽으시면 더 맛이 살아납.. 개인팬 돋네, ..

The Yuri 2010.05.05

100423 권초딩 모음

© KBS 청춘불패 이제 트랙터를 몰며 스트레스 풀고, 상추를 팔아서 남의 빚 탕감하고, 삽질하면서 체력훈련을 하고, 닭을 쫓으며 발성연습을 하는 유리양.응(?) 시쳥률 십 몇프로에다, 일일드라마 같은 걸 안 찍고도 아주머니,아저씨,할머니,할아버지 분들을 싸악 붙잡을 수 있는 거였구낭. 더군다나, 초딩들이 짝꿍으로 삼고 싶다고 제일 많이 찍었다니, 혹시 이걸 보고... 아, 저거 12금이였지요. 그리고, 마초들의 여신이라지만, 알고보면 시카양에 못지않은 여팬들의 대통령이니 요즘 뭐하자는 플레이인가요? 유리양은 좋겠네요. 뭔가 버스 탑승을 완료한 기분에 좀 (많이) 웃어도 됩니꺄? 으허허허허헣허허허허헝허허허허헝허허허헝~ ++ 결국은 하차. 시망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