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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긴 감동

늘 존재 자체가 감동이네 유리앓이네 장난처럼 이야기를 하곤 하지만, 비록 떡밥은 덜 먹어도. 요즘 들어서 이상하게라는 표현을 써도 될 만큼 자주, 그 아이의 짧게 함축한 말에, 작은 끄덕임에, 진심이 담긴 짦은 글귀에, 스쳐 지나가는 특유의 따뜻한 톤에 계속 감동을 먹습니다. 나도 단 한 웅큼도 흘리기 싫어. ㅎㅎ 정말 무엇이 소중하고 무엇을 전해야 할 지 잘 알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오늘도 또 울었던 유리양, 그리고 소녀들, 본상, 디지털 음원상, 그리고 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

Memorial 2010.02.04 (2)

좋은 노래다.

미사(미안하다 사랑한다) OST2를 듣다 보니 좋은 곡이 있네요. Machan - Talk To Me (Vietxgen) 이걸 제티 둘이서 불렀단 말이gee? s(-ㅂ-) 그리고 이건 도시락에서 유리가 추천한 곡들 Karina Pasian - Slow Motion (RAWsession Original) Keyshia Cole - I Remember 그나저나 오늘 시부야 HMV에 갔다가 소녀시대 2집을 예약주문 받는다는 광고를 보고 깜놀. 더군다나 발매일이 2월1일이라는 데 허거덩. 소녀시대를 소개하는 판넬을 손글씨로 다 해놓은 걸 보고.... 해외산 소덕 점원이 요기잉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시부야 HMV보는 타워레코드랑 쌍벽을 이루는 4층짜리 큰 시디샵입니다. 앨범보유량이 세계최고라고 하지요, 넴넴.

Lalala 2010.01.31

이제서야 좀 포스팅을...

전에 알던 집이 아냐 brand new blog∼ 라고 해봤자, 이사만 해놓고 나서 포스팅은 잠잠하기만 하고, 그나마 전의 글은 기사 하나 링크하고 짧은 감상평이나 남기고 사라지고.... -ㅅ-; 그런데, 왠만하면 댓글엔 별 신경을 안 쓰는데 전 포스트에 댓글이 하나도 없는 걸 보니, 역시 공감대를 얻기 힘든 팬층에 있다는 걸 여실히 느낀 계기도 되었고.. -ㅅ- 요즘에 2집 앨범도 나왔겠다, 오늘은 Oh! 첫방이겠다 축제 분위기일텐데, 흐규 ㅠㅠ 소시카드에 이어서 포토카드로 카드축제까지 하니 배아파 죽겠네염 저도 축제하고 싶어요. 그러나 아직 들어 본 건 오!랑 쇼쇼쇼랑 랑 말할 수 없는 곡 하나.;ㄱ_ㄱ 확 Oh!를 다운받는 김에 전곡을 다운받을까 싶었지만 그래도 시디로 들을려고 참고 있어요. 그나저..

Lalala 2010.01.3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