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지도 않고 또 왔네藤岡正明(후지오카 마사아키)지금이야 한 해에 한 두번 몇달 빡세게 하고 끝내지만 오디션 프로그램을 매주 방영하던 asayan 중에서도 가장 몰두하고 봤던 카테고리 중 하나였던 '최강 남자 듀오'에서 또래이자 원픽이었고, 뽑히지도 못했지만 솔로로 데뷔를 하고, 뮤비도 청춘 감성 지대로 자극하는 내용에 작곡가는 MISIA의 공전의 히트곡 'EVERYTHING'을 만든 사람이라 지대로 띵곡을 뽑았으니 잘 나갈거라 생각했지만 생각대로 되지는 않고, 간만에 다시 볼 수 있었던 기회가 그당시 미쳐있었던 뮤지컬 레미제라블(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등골 브레이커였;;;)이어서 얼타던 기억이.전에도 글을 썼었던 것 같은데,2012.08.31 - [Memorial/낡은 상자] - 후지오카군의 얘기를 더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