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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4/27 후쿠오카 공연 둘째날 유리어록

[ 오프닝 멘트 ] "안녕하세요. 후쿠오카의 명란젓은 맛있어요."(의 나가사키지방 사투리) ->우리나라로 치자면 전주에서 광주 사투리를 쓰는 격이라 후쿠오카 소원한테 의미랑 맞는 말인지 물어봤더니 후쿠오카에서도 그 표현을 쓴다고 해서 넘어가기로 [ 엔딩 멘트]평소에 조용하던 김태연 선생께서는 어제 유리가 타이밍을 놓친 일도 있고 해서 적절한 타이밍에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십니다.태연 : (일본어로)"유리는 오늘 어땠어요?"유리의 차례가 오고, 어제의 실수를 두번 다시 일으키지 않으려는듯. 유리 : "오늘은 즐거워서 돌아가기, 시..러요! 매일 콘서트를 한다면..(한 손 주먹을 준비하고 한 손가락씩 펴면서 5자토크처럼) 이,이.노,니⬆나⬆(좋.을.텐⬆데⬆)" 끝을 올리는 변화를 주었습니다. [ 앵콜타임 ]수..

소소한 4/26 후쿠오카 공연 첫날 유리어록

[ 오프닝 멘트 ] "안녕하세요, sone japan의 백합이 되고 싶은 유리~입니다♡"(멀쩡히 듣다가 놓쳐서 으잉했음. 무대와 가까이 앉은 분의 제보이니 맞겠거니 하고 올려봄. 백합은 일본어로 '유리' 라고 발음한다는 것 쯤은 왠만한 팬들이면 알겠지만 무슨 의미로 이런 말을 한 건지는 며느리도 모름) [ 엔딩 멘트 ]자기 차례가 왔는데 '아~' 바로 다른 멤버들이 다음곡 소개를 시작함유리 캐당황 + 나의 차례임을 어필 '아~~~'아쉽다고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지 힘차게 하이톤으로 일본어로 '매일 콘서트를 한다면....'하고 잠시 고뇌타임.그러나 바로 기억을 되찾고 특유의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저음으로 손가락을 하나씩 꼭꼭 펴면서 '이.이.노.니.나'(좋.을.텐.데) [ 앵콜 타임 ]오히려 한국어로 말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