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my birthday 또 한살 나이를 먹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에 관습을 따라야겠죠잉. 태어난 날을 맞은 김에 다시 태어나고 싶은 마음도 드네요. 팬심도 에헤헤. 올해는자정이 되자마자 축하인사라도 받을 수 있어서 조금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못난 쥔장에게 생일따위 ㅠㅠ 그래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Lalala 2012.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