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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짧은 잡담들 - 2011년2월

| 차이 어제 저녁에 먹거리를 사러 나가다가 타임라인에 로딩된 트윗을 보고 바로 록뽄기로 직행. 확률이 거의 없는 우연이라도 몇시간 내내 열심히 찾아다녀 봤지만, 역시나 찾지 못하고 허탕. 그와중에도 얄밉게 타임라인은 전망대에서 찍은 야경사진과 함께 갱신이 되고 있고.(거기도 들렸었음...) 한 번 보겠다고 혼자서 그렇게 난리친게 후회할 줄 알면서도 또 후회하면서 그제서야 무척 지쳐있고 배가 고픈 걸 깨달았어요. 역시 욕심이 들어가면 팬질이 참 힘들어요... ㅋ 만약에 유리양을 포함한 소시가 록뽄기에 떴다는 트윗이 뜨면, '바쁘다더니 놀 시간은 있구나 ㅎㅎ' 하면서 저녁거리를 사고 있었겠죠. 밥을 먹으며 후기를 보고 킥킥 거리다가 다음 날 슬쩍 장소에 들렀다 오기도 하고... 써놓고 보니 이것도 뭔가 더..

Lalala 2011.02.23

녹아내리는 복숭아맛 e-ma 목캔디

소녀시대는 일본땅에 와서 대체 뭐하고 사는지 오리무중인 와중에, 이번주 월요일 갑자기 광고도 해외진출을 한답시고 발표회를 가졌으니. 봄이 되면 꽃가루 펄펄 휘날리고, (저를 포함한) 알레르기에 휘어청거리는 이 동네의 수 많은 사람들은 마스크와 목캔디를 많이 사게 됩니다. 편의점이나 쿠스리야(약품말고도 화장품 등등 별의 별 거를 다 파는 곳.)에 가보면 입구나 카운터 옆에 코너를 만들어서 팔기도 하죠. 목캔디CF이라니 이 얼마나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아이템인가..... 스엠에 다시 한 번 '오올~'을 보냅니다. 수영양曰, e-ma 목캔디 많이 먹으세요. 님들은 메밀국수X와규(일본 소고기)X초밥(그것도 비싼 참치뱃살) 이라는 엄청난 쓰리콤보로 먹었다면서 ;ㅅ; 보통은 청개구리인척 하지만, 의외로 이런 건 ..

Lalala 2011.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