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생각해보면 매니악은 한 곳이지요. 뭐 더한 분들도 온라인 상에야 널려있기는 합니다... 그럴거라고 생각해요 ㄱㅂㄱ 매니악은 한데,이래도 흥 저래도 흥하고 느슨해서 ㅋㅋ 어쩔 수 없는감. 팬블로그들을 둘러다보면 어느정도 비슷한 패턴들이 보이는 점은 있어요. 블로그를 하면 나도 막 직찍 직캠 포토샵 휘두르던지 소설이라도 써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들곤 하는게, 나도 능력자가 됩세가 아니라, 그러고 싶어요도 아니라, 본인이 가장 필요해 하는 게 그런 거란 걸 알아채고나서. 하지만 능력이나 의지가 되지 못해쇼리쇼리합니다. 오늘도 콧물과 설사로 낑낑대며 하나의 뮤직플레이어를 달았지요. 눈길을 오른쪽으로 슬쩍 가져가시면 보이실겝니다. 이래놓고 내가 접속할 때마다 한 번씩 눌러보겠지. 오늘도 팬심 토스하시며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