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장인 제가 유리양에게 선물을 준게 아니라 그렇다고 제가 유리양에게 선물을 받...기는 하죠 거의 매일 존재가 선물...쿨럭~ 실은 지난달 Playing with Girls' Generation 이벤트에서 일본인 지인 유리팬분께 선물을 받았습니다. 난 데 없 이. 물론 유리양에게도 그 선물이 들어갔을 겁니다. 저는 그 시제품을 받은 거구요. 솔직히 그 친구에게 고맙다는 마음 보다 미안한 마음이 더 앞서네요. 이유는 여기에서 탁 털어놓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너무나 극단적이고 모자란 저에게 이런 선물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둘이서 공통적으로 한 사람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함께 생일을 축하합시다. -ㅂ)/ ㄴ 부모님댁 텔레비전에서 VOD서비스로 한밤의 티비연예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