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3 2

쇼! 음악중심 MC유리 취임 1주년

MC유리는 첫 취임날에 이것 저것 보여 준다고, 런어웨이 워킹, 춤추고 노래해, 오글오글 랩도 해, 앙드레김 선생님을 흉내내, 피아노를 쳐, 꽁뜨도 찍어 (이걸 첫 방송에 다했음. 헥헥~) 그런데, 그 후로 벌써 1년이 지났어요. 1년동안 정작 음악무대 보다 MC타임을 더 챙겨보게 만들고, 매주 주말 동안에 MC컷 영상이나 계속 돌려보며 으헝헝 하게 만들고, 음방 MC자리가 단순히 출연자를 소개하는 사람들이 아니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만들었네요. 개인적으로 율빠심을 불태운 계기가 율코리타와 못결이었다면, 율빠심 유지에 톡톡히 역할을 해준 것이 음중의 MC유리였어요. 대한민국 음악의 중심에서 수고 많았아요. MC파니도 정말 많이 수고했어요. 정말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콤비에요. 두 사람의 기막힌 찰떡궁합 진행..

The Yuri 2010.04.03

이것저것 짧은 잡담들 - 2010년4월 -

| 1/4 2010년도 1/4이 지나갔습니다... !!-0-) 뭐하고 지냈는지 생각이 안나 orz 아... 아니지 안방 더쿠질 한 기억 밖에 안나 ... orz 좀 더 생각해 보니 밥 벌어 먹는다고 조금 고생하긴 했군요... 휴우~ 아. 고생한 걸로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어 orz | 덕후도 꽃구경은 다닙니다. 이번 주는 스타킹을 제외한 다른 음방/예능이 다 쉬니, 더쿠는 복습을.... 이라고 할 줄 아셨다면 땡~이고, 이번 주가 바로 기회!! 어느덧 동네에도 벚꽃이 활짝 피었으니, 주말은 조용히 꽃구경이나 다닐까 생각 중이네요. 더쿠도 인간답게 살 필요는 있지요. 가끔은... 이라기 보다는, 더쿠라고 맨날 떡밥만 먹고 살아야 하냐는 청개구리 심술이 발동한 거겠자요. ;-ㅅ-) | 요즘 음악방송무대를 보..

Lalala 2010.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