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4 2

Ah!

아.... 적응이...안되네요. 마이휘어로 맞나요? 딱 봐도 화장품 화보 사진이잖아요? 주인장이 그동안 얼마나 망상으로 포토샵질을 하던 사진인가요? ..... 그래도 레알 사진을 보니 적응이... 안되네염 매일 365일 보아왔던 유리 사진빨이 아녀서 그런 것도 같고, 그래도 약간 어색해도 우왕~ 신기신기 ㅋㅋㅋ 다른 사진을 보니까 헤느님과 투샷도 찍었드라... 그저 유리에게 하고 싶은 말은... 영광인줄 알어잉~ ㅋㅋㅋ 그래도 저 율빠 맞아요. '(율덕으로 진행하고 있는) 섭외한 광고주님? 땡큐 많이 많이 Oh! 신제품 UV 수프라 디톡스랩니다. 그러니, 기억.....해서 뭐할려고 ㅋㅋ 마이구너는(요즘 애칭이 마이휘어로에서 마이구너로 옮겨가는 득) 도시에서는 이토록 우월한데, 어째 시골만 내려가면... ..

The Yuri 2010.02.04

짧지만 긴 감동

늘 존재 자체가 감동이네 유리앓이네 장난처럼 이야기를 하곤 하지만, 비록 떡밥은 덜 먹어도. 요즘 들어서 이상하게라는 표현을 써도 될 만큼 자주, 그 아이의 짧게 함축한 말에, 작은 끄덕임에, 진심이 담긴 짦은 글귀에, 스쳐 지나가는 특유의 따뜻한 톤에 계속 감동을 먹습니다. 나도 단 한 웅큼도 흘리기 싫어. ㅎㅎ 정말 무엇이 소중하고 무엇을 전해야 할 지 잘 알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오늘도 또 울었던 유리양, 그리고 소녀들, 본상, 디지털 음원상, 그리고 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

Memorial 201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