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사람에게 어느 특정한 날이 , 특히 생일이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그만큼 그 사람이 소중하고  아낀다는 증거가 되겠네요.

나는 언제부터 12월5일이 특별해졌을까.

2006년까지는 어느 일상과 다를바가 없을 날아었을텐데.


소시 유리 1살때 오늘


(두살 때는 찾아봤는데 못 찾겠더라...)


소시 유리 3살때 오늘





소시 유리 4살때 오늘


소시 유리 5살떄 그리고



멤버들 서프라이즈가 있던 오늘 ㅋㅋ 



출처 ; 다정다감

소시 유리 6살때 오늘


소시 유리 7살때 오늘


오늘을 맞이하면서 느낀 것은,

지금까지 때론 돌아가면서라도 따라가며 오늘을 맞게 된 것이 참 다행이라는 것.

이제는 마이휘어로가 잘나 보이던지 쭈굴미가 있던지 이쁘던지 못나 보이던지 (물론 이쁩니다. 이쁘구요) 

미래가 밝든 어둡든지 눈에 뜨이든지 아니든 상관이 없어진게 아닐까라는 생각.

그냥 좋습니다. 좋을 뿐이구요.

오늘 같은 날은 바다 건너서이지만 맘껏 축하하고 고맙다고 생각만하고 싶을 뿐이네요.


유리 8살, 권유리 27살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p.s. 



같은 날에 유리양한테 와준 천사 하니도 생일 축하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