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우연히 발견해서 모처에 번역해서 올린 글인데,이 글을 끝으로 업데이트가 없더라구요.
1집 활동이 끝나고 공백기였을 시절의 글인데, 그때도 소수이지만 소녀시대팬분들이 있었거든요.
저 분은 지금도 소시팬이실까, 그리고 스티커를 보고 말을 걸어온 여고생들은 혹시 저것을 계기로 팬이 되지 않았을까,
혹시 지난 주에 열린 쇼케이스에 참석을 했을까 궁금해지는군요. ^^
이렇게 돌아 보니 관심을 가진 여고생들의 이야기에 그때부터 조짐이 있었다는 사실이 새삼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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