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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la

2016년 첫 포스트 겸 잠담

M.HEYURI 2016.01.08 15:08

정말 드문 드문 올라오는 블로그..

물론 트위터로 오시면 매일 잉여하는 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뭐랄까 시간이란게 흐르고 대세라던지 글쓰는 패턴이라던지 그런게 바뀌어가는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아.... 지금 1월인데도 밖에 나와서 커피 마시면서 따뜻한 햇살을 맞으면서 타이핑을 하자니 기분이 참 좋으네요.

개인적으로는 쓴맛이 좀 강하고 바디감이 풍부하고 산미는 적당한 그런 인도네시아쪽 원두를 좋아합니당.

(지금도 마시고 있음)


유리양은 계속 자신에게 맞는 원두를 찾아다니는 것 같고...

산미는 싫어한다드니 요즘 간혹 언급하는 건 산미가 제법 있는 종류라서 취향이 변해가는 것 같아서

열심히 빠져있는 모양이던데, 주목이 되네요 커피콩은 어디로 정착을 할지 ㅎㅎ

모르겠어요 저에게 커피는.... 마성 +_+ 인 것도 같으네요.


짤막한 근황을 말씀드리자면,

12월달에 열심히 일본투어를 다니고, 새해를 맞이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상태이네요.

이번에는 6공연 밖에 안해서 그냥 다 가버렸어요.

그만큼 티켓팅 경쟁률이 엄청나서.... 아무튼 여기저기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이자리를 빌어서 다시 감사 드리며.


공연순은 아니고... 아무튼 공연날 한장씩 찍어둔 사진들.


개인적으로는 막공 > 고베3일차 > 나고야 > 사이타마 1일차 > 고베2일차 > 고베 1일차 인듯.


이번 판타지아 인 재팬 투어는 짧고 굵고 그런 6공연이었던 것 같습니다.

공연 퀄리티가 팍 올라가 버려서 더 만족스러웠는지도 모르겠네요. 총연출 바뀌었다고 이렇게 확 바뀌나 싶을 정도이네요.

공연 후기는 여기에 따로 쓸 수 있을만큼 후기가 남아있을런지 모르겠지만,

우선 급하신 분은 제 트위터에서 해쉬태그 #산타츄의소시투어 으로 찾아보심 인형이 리포트하는 글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ㅎㅎ



이 친구가 산타츄 ㅎㅎ 공연지에서 관심 많이 받았어요.


아무튼 또 생각이 날 떄마다 블로그를 갱신해보겠습니다.

다음은 동네의 영웅 첫방 후일까나.

티저나 하이라이트 하나씩 풀릴때마다 이거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점점 커지네요 ㅎㅎ


아무튼 뒤늦었지만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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