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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바닷가에 쓰던 메시지를 올해는 직접 말로 전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진심은 늘 통한다는

소녀시대 유리양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도쿄돔에서 봐요 ^^



내년에도 축하해줄께.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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