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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도쿄 남부부터 벚꽃이 활짝 피어나고 있는 요즘입니다.


저도 미처 깨닫지 못했는데, 소녀시대가 먼저 깨닫게 해줬네요.

오늘 전철을 타고 창밖을 봤더니 여기저기 벚꽃이 피었더라구요. 

날씨가 따뜻해진 탓에 예년보다 10일 정도 빨리 피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금 일찍 나온 퇴근길에 벚꽃을 구경하고 돌아왔습니다.


탱스타그램에 올라온 그 곳클릭하시면 커집니다.


공홈에 올라온 수영양이 찍은 사진에 나오는 그곳클릭하시면 커집니다.


제가 서툴러서 사진이 늘 이렇습니다. 우선 그 점부터 양해를 ^^;

올라온 사진을 보면서 차창에서 찍은게 아니라 직접 걸으면서 찍은 것 같아서, 

비록 타국에서라도 따뜻한 봄을 잠시라도 만끽하고 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안심이 되더군요 ^^


요즘 태연양의 인스타그램과 공홈에서 수영양의 활약(?)으로 소원분들이 즐거우실텐데요.

부디 즐거움이 늘 지속이 되었으면, 그것을 위해서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고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새 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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