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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한 달동안 야갸보 활동하는 동안 짧고 굵게 안방팬 활동을...쿨럭~


요즘 파트편집이 유행이라더군욤.

오늘 간만에 쉬는 일요일이고 아쉽기도 하고 해서...

  


아가보 짧은 활동만큼이나 짧은 엮어대기.

Gee 파트편집을 할 때 느낀바가 있더랬죠.

초반이랑 막방 부근만 유리양이랑 수영양 파트 엮어 봤어요.


이번에도 다들 참 여러모로 격한 퍼포먼스와 노래때문에 수고 많았어요.
뮤지컬이랑 시기가 겹쳐서 멘붕을 몇 번 겪었을 시카님이랑 아이돌님도 그렇고,

뮤비 찍을 때부터 눈다래끼 때문에 권글라스가 되버려 
예의 겨울시즌에 찾아오는 감기를 두번이나 걸려대
짧은 파트때문에 카메라님이 정신을 못차려서 클로즈업도 잘 못잡혀
정말 머리 정돈할 타임조차 안 주는 안무 때문에 머리는 산발이 되도록 헤드뱅잉도 해댄
수난의 권모양 수고.. 

담 주부터 망원경 들고 찾아갑니다. O_O



그런김에 더 잉여잉여해서 부록으로 이것도...



의도한바 아니지만 가운데에 쩌네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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