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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Yuri

우와~ 2015년이다.

M.HEYURI 2015.01.07 03:54


실제로는 무슨 연유로 저런 포즈를 지었는지 알 수 없으나(출처는 사진 안에)


2015년도 1주일이 자났어요.

올해도 한산한 이곳을 몇 개의 포스팅으로 채어나갈런지 모르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m__m


저 사진의 포즈 말이죠. 

생각보다 적어요. 특히 걸그룹들 중에서는.... 적어도 제가 본 것들 중에서는요.

유리에 한정해서 보면 종종 있었던 것도 같고.

특히 저 우왕하는 천진난만한 표정은 더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


유리양이 고딩일 때부터 팬질을 해와서 그런지,

이런 건 나중에는 보기 힘들어지겠지 하는 것들이 종종 떠오르곤 했는데,

그렇지만도 않다는 거, 또한 생각보다 볼 수 있는 게 많다는 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귀엽기도 하지만, 마음이 뽀송뽀송해지는 저런 포즈 좋아요. 

30대가 되어서도 저럴 것 같은 느낌 ^^


인스타였음 하트를 누르고 페이스북이면 좋아요를 누르고 트위터이면 리트윗하고 싶은 사진 한 장으로

이렇게 포스팅을 엽니다.

올해는 자주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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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해넙 소녀시대 노래가 생각나는 포즈네요>○< 워우워우어~ 예~!ㅋㅋ
    소시를 알게된 계기가 된. 행사시대 였을 당시 움짤을 보고 엄청난 생명력을 느끼고 관심을 갖게되었던 생각이 다시 들어요ㅎㅎ 하트뿅뿅 빙글빙글 만세점프ㅋㅋ 유리특허 아니겠습니까ㅋ


    유리의 타고난 천성이 아닐까요 앞으로도 여러가지 유리를 많이 볼 수있도록 왕성한 활동의 한해가 되길 비옵니다.
    요팽님도 유리처럼 모든걸 다 품어 받아들이는 풍성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2015.01.07 05:02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M.HEYURI 소녀시대 노래부를 떄도 저랬던가요 ㅎㅎ
    '엄청난 생명력' ㅎㅎ좋은 표현이네요. 그당시 저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무대 할 때 오늘은 어떻게 점프할지 빙글빙글돌지 주시하던 재미가 쏠쏠하던 때도 떠오르네요 ^^
    올해도 그 엄청난 생명력이 잘 발휘되는 기회가 많아지길 빌어봅니다.
    해넙님도 올해는 풍성한 한 해가 되시길 빕니다 ^^
    늘 감사합니다.
    2015.01.19 22: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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