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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월급날이어서 한달 중에 제일 기쁜 날이었지요. 
그래서.. 그래서!!

쫘자잔~


서점에 들러서 Holiday를 즉시 구입.
팬생활 하면서 유일하게 율이유리한 순간입니둥.
바꿔 생각해보자면 1년 전만해도 일반 서점에서 소시의 사진집을 그냥 구입하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꿈에도 꾸~ㅁ에도 생각치 못한 일이었다지요.

지금쯤이면 빨리 도착하신 국내 소원분들도 받아보신분들 좀 많이 계실듯.
아직 구입하지 못하신 분이나 기다리시는 분은 
아래 링크타고 가셔서 좀 해소해 보세욤.
사진은 언제 폭파될지 모르겠네욤.


막 쩌는 고화질은 아니지만 소녀들은 쩝니다.
그렇게 큰 사이즈는 아니지만 페이지마다 뺴곡히 깨알같이 사진들이 있습니다.
무거운 분위기도 아니라서 막 생각날때마다 들춰보고 가볍게 넘겨보기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유리팬분들? -ㅂ-)/
사세요.이거 강요하는 것 같지만 ㅋㅋㅋ 
소시 속 율팬 하시면서 이렇게 은혜로운 양은 아주 흔한 게 아닙니다 
이건 뭐 거진 페이지 마다 나옴, 한 장 넘길 때마다 마구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왤케 마구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위에 링크타서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아도 허투른 짤도 없으니까욤.

조금 뒷편으로 가시면 각 멤버들의 인터뷰가 실려 있습니다.
이미 능력자 분들께서 친절히 번역을 해놓으신 것 같으니
이번에 저는 쉬어갈꼐욤 후후

그런데, '가장 고생한 기억'에 관해 마이휘어로

'매일매일이 고생' 드립...

하루 하루 힘든 스케쥴을 숨가쁘게 달려왔으니 ㅠㅠ
긍정긍정열매를 먹는 것 같은 마이휘어로도 
매일이 힘겹고 고단한 것이겠지요.

하지만 고생이라기 보다는 
언젠가 꿈을 이루기 위한 인내라는 말로 승화시키니
이 얼마나 좋지 아니한가요.

그래서 중간 중간의 휴식이나 기쁜 순간들이 더 짜릿하고 감동적으로 다가오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인생에서 제일 첫번째의 기억은? 
유치원에 다닐 적에 어머니께서 머리카락을 양갈래 로 묶어주셨는데, 묶어주신 위치가 어긋나서 유치원에 가지않고 하루종일 울었던 일
유리 어린이는 이랬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헐랭한 완벽주의자 가트니라궁 -ㅂ-

아무튼 매년 하나씩 사진집이 나오는 것 같으니 
메모리얼 내지는 추억으로 남는 것 같아서 괜찮은 것 같네요.

환율따지자면 촘 가격이 쎄지긴 하겠지만 구하신다면 후회는 안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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