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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도 없이 갑자기 고기 먹자고 그래가지고 으헝헝~하고 나섰더니만,
내리자마자 저의 예민한 코를 자극하는 각종 허브들로 정신없는 곳이더군요.
예를들어,

골드크러스트 '율'마라던지...

'유리옵스'라던지...

어쩔 수 없네요 저란 인간은 ㅋㅋ
그래도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 머리가 개운해 지는 듯한 느낌은 플라시보 효과일까욤.

산소공급에 공기정화에 좋다니 눈정화에 좋은 산소같은 누구랑 닮았군요. 후후

이름도 바람직한 것이, 서포트에 참조가 될 아이템입니다. -ㅂ-

마무리는 허브갈비로.

포천 이동갈비의 기술을 전수 받았는지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도 맛났어요.
얻어먹은 거라면 더 맛있었겠지만. -ㅂ-;
팬질 만큼 효도도 잊지말아야할 어버이날 맞이 이벤트였다지욤.

댓글
  • 프로필사진 해넙 아버님 집에 '율마'하나 놓아드려야 겠어요 ㅋㅋㅋㅋㅋ 요팽님은 가족분들과 친하시군요 전 평소에 안하다보니 기념일에도 새삼 잘해드리기 쑥스러워서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2011.05.09 15:38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heyuri.com BlogIcon M.HEYURI 율마 사오려다가 또 '아직도 유리타령이냐'라고 놀림당할가봐 용기까지는 못냈네욤...
    부모님이야 일년에 뵐 수 있는 날이 얼마되지 못하니까요, 저도 많이 쑥쓰럽지만 기회가 있을 때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어요. 그래도 늘 부족한게 많아 보이긴 합니다. ^^;
    2011.05.09 18:29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Yurui.kr/ BlogIcon 유르이(LovAEnAi) 아.............꿀꺽.... 2011.05.10 02:30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heyuri.com BlogIcon M.HEYURI 결국은 갈비..냠냠. 2011.05.10 11:45 신고
  • 프로필사진 아가아가 하아아아아앍 마지막 사진밖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오늘 저녁은 갈비닷! 2011.05.10 16:50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heyuri.com BlogIcon M.HEYURI 율보다 갈비. ㅋㅋ 접수되었습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2011.05.10 18:22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almighty-yuri.tistory.com BlogIcon Almighty! 율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율마는 먹으면 안 되는 거네여?!ㅋㅋㅋㅋㅋㅋ 마는 먹을 수 있어도 헿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허브 아일랜드면 허브밖에 없는 건가요? 허브 냄새가 진동했겠는데여ㅋ_ㅋ 가보고 싶어라ㅎ_ㅎ
    마지막 허브갈비... 저도 먹고 싶으니까 다음에 꼭 데려가주십시오T_T 갈비짜응...
    2011.05.12 14:29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heyuri.com BlogIcon M.HEYURI 그러합니다. ㅋㅋ 그냥 마는 매일 아침 갈아 먹지만 율마는 먹을 수 없지요. '율'마는 소중하니까여 ㅋㅋ 허브아일랜드에 가면 허브도 있고 관상수도 있고 꽃도 많고 그렇더라구요. 즐기는 공간도 충분하구요. ^^ 허브냄새도 은은하니 좋습니다. 차도 마시면서 돌아다니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왕은 허브갈비 -ㅂ- 다음 기회가 되면 꽃과 함께 먹어 봅시다. 오호호~
    2011.05.12 16:19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naver.com/donggrijy BlogIcon 핏빛호수 허브아일랜드라.. 여기 위치가 어찌 되나요?? 저희 어머니께서 꽃이나 나무를 엄청나게 좋아하셔서 한 번 모시고 가야겠네요... 저희 집은 어머니의 영향으로 화분만 24개 ㄷㄷㄷㄷㄷ 아주 꽃밭입니다 ㅋㅋㅋ 2011.05.12 18:26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heyuri.com BlogIcon M.HEYURI 여기 포천에 있어요. 저는 차로 갔었는데 1호선 소요산역에 내리셔서 버스타고 갈 수도 있나보더라구요. http://www.herbisland.co.kr/ <-요기는 홈페이지에요.

    저희 부모님께서도 무척 좋아하셨어요. 어후~ 화분을 그렇게 많이 관리하신다면 정말 애호가이시겠네요. 호수님 부모님도 무척 마음에 드실 것 같습니다. ^^
    2011.05.12 19: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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