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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Girls

제시, 오 나의 제시~

M.HEYURI 2011.04.18 07:11
제목부터 맞고 시작할래여~? ;ㄱㅂㄱ)

아무튼 마냥 슬픔에 잠겨있을 수 만은 없기에,
(역시 한 숨 자고 나면 단순해지는 쥔장)
오늘은 사심(?)의 뇨자 제 시카...쿨럭! 시카여신님의 생일이니
축하를 아니할 수가 없지요.

품격있는 노래 목소리도 그렇지만 손동작이 세상에서 제일 우아한 제시카양의 생일을 축하해요.

오늘 하루는 오이과 음식은 입에 담지 않으며,
시카여신이 좋아하는 소고기로 만찬을 펼치리다, 음허허!

최근에 정말 떡실신한 조선일보 기사 사진으로 마무리.


요즘에는 나이에 맞게 자신의 길을 조용히 닦고 있는 느낌도 듭니다.^^
역시 가장 꽃피울 나이라고 많이들 말하는 그녀의 나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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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아가아가 자신의 길을 조용히 닦고 있다는 말이 좋네요 ^^ 시카는 언니같다가 동생같기도 하다가 ㅎㅎ 참 사랑스러운 아이에요 저도 시카 생일 축하! 2011.04.18 22:14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M.HEYURI 사랑스러운 정겸디만을 생각하다가 정신이 번쩍 들 때가 있어요.
    조용한 편이지만 뚜렷한 자신만의 족적을 남기는 시카양이라서 믿음이 더 가네용
    2011.04.18 2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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