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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전에 저는 권유리의 뻐엉~터지는 효과의 3대 요소

1. 약간 산만한 분위기
2. 간접출연 (편지이건,양말이건,브로마이드이건)
3. 갑툭튀

으로 정의한 바가 있습니다.
근거가 뭐냐구요? 그냥 전 그랬어요... ☜ 이러면 안되겠지.

이틀 전에도 어무니께서는 어김없이 케흥흥 뉴스를 보기 전에 일일드라마를 보고 계셨지요.
알고봤더니 윤아양이 나와서 전국의 새벽이가 된 그 드라마의 후후속편에 극본도 같은 분이어서 스토리도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것이, 바로
장새벽 -> 안나 레이커로 쉬프트했더군요. 단지, 지체장애가 있는 입양아 캐릭터에 아들 동해를 주인공으로 해서 변형완료 -ㅂ- ) 그래 일일드라마는 그런 것이었더랬어...

그날은 저도 그냥 지나치다가 무심코 멍하니 보고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막장 극본 일일드라마의 위험한 중독성)


유리님 등장 -ㅂ-)v



이 때도 핑크색 자켓을 입은 언니가 달리다가 넘어져서
산만한 분위기에 율타오백 포스터를 통해 간접출연과 함께 갑툭튀.

바로 뻥 터져버렸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기저기 듣고 본 바로는 유리양한테도 방송 드라마,영화에서도 간간히 오퍼골이 들어오는 모양인데, 워낙 스엠님께서 뛰어난 키커와 골방어 능력을 지니셔가지고 ㅋㅋ 얼마나 소녀시대에 전념하게 해주는 환경을 만들어 주실라고 노력하시는지 ㅋㅋ (띠밤)
하지만, 벗뜨 생각대로 되지 않는 유리양은 요상하게 손수 출동을 안하셔도,


멤버 태연양의 경사에는(과연? =ㅅ=;) 양말로 대신해서 찬조출연 (막내 서현양은 거들 뿐)


저 브로마이드는 내꼬였어야 했던(쿨럭) 순수여신 권유리!

이 드라마에서 남친으로 나오는 축구선수가 유리양이랑 전화통화를 한다는 씬을 찍는다는 떡밥이 뜨길래, 목소리라도 출연하지 않냐며 설레었다가 시망.-ㅅ-;  SM드라마라고 설레발은 자제했어야 했어요.
 

드림하이에서는 갈색유리병으로도 출연 ㅋㅋ 광동제약님은 보고이쒀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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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리125번지 에서 길어왔는데, 반짝반짝 빛나는에서도 아이가 알아서 드립해줘 (아이야 뭔가 아는군화...)

저렇게 까메오 출연하는 것도 시간 안 빼도 되고 대본연습도 필요 없으니 좋지 아니한가요ㅋ
하지만 대신 출연료도 없ㅋ엉ㅋ

지금은 때가 아닌 듯 하지만, 나중에는 뭔가 하게 될 날이 오겠지요, ~
특히 장진 감독님, 지켜보게쒀요. 영화 보다는 연극이 좀 더 땡기는군요, ~

아무튼, 앞으로 이런 갑툭튀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ㅂ-

결론 : 참 떡밥에 굶주려 있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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